몇 달째 단타로 0DTE 위주로 매매하고 있는데, 지금 방식이 비효율적인 것 같아서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트레이딩뷰에서 차트를 보고, 로빈후드로 주문을 실행하는데 두 플랫폼을 동시에 쓰다 보니 놓치는 타이밍도 많고 손절 설정도 번거롭더라고요. 특히 로빈후드는 손절 기능이 불편해서 제 매매 스타일과 잘 안 맞는 느낌이 있습니다.
북맵으로 유동성 포인트를 찾는 데는 재미를 느끼고 있지만, 제가 원하는 형태로 0DTE 옵션을 지원하진 않아서 아쉽고요. 그래서 요즘은 좀 더 정교한 플랫폼으로 옮겨볼까 생각 중입니다. 후보로는 트레이딩뷰랑 바로 연동되는 위불을 생각하고는 있는데, 이게 0DTE에서 잘 작동할지 확신이 없네요.
혹시 0DTE 효과적으로 매매하시는 분들 계시면, 어떤 플랫폼 쓰시는지 경험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손절 자동 설정이나 유동성 분석 툴 활용하시는 법도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0DTE(당일 만기 옵션) 매매를 실제로 해보던 투자자가 기존 플랫폼의 한계를 절감하고 다른 대안 플랫폼을 탐색하며 올린 글입니다.
글쓴이는 TradingView로 분석하고 Robinhood로 주문을 넣는 체계를 사용해 왔지만, 불편함이 많아 매수·매도 타이밍을 놓치는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손절매 설정이 번거롭고, 북맵(Bookmap) 같은 리퀴디티 분석 툴이 0DTE에 대응하지 못하는 점도 불만 요소입니다.
0DTE는 당일 내로 옵션이 만료되는 고위험 단기 매매 전략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순간 진입과 빠른 손절이 핵심인데, 이 글의 핵심 질문은 “정확하고 신속한 0DTE 매매를 위해 어떤 플랫폼이 가장 적합한가?”입니다. 유동성 시각화, 손절 자동화, 플랫폼 간 연동성 등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참고할 만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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