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DTE 스프레드 매매하면서 여러 번 느낀 게 있습니다. 아무리 당일 만기 20델타 크레딧 스프레드가 끝까지 무사히 사라진다 해도, 수익 50% 이상 났을 때는 그냥 닫는 게 정답입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6870 콜 크레딧 스프레드가 아주 잘 흘러갔어요. 좋았던 거 딱 거기까지였습니다. 갑자기 급등 나오고 순식간에 분위기 반전.
그 스트레스를 감안하면, 그냥 수익 났을 때 나오는 게 진짜 마음 편하다는 걸 다시 느꼈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0DTE(만기 당일 옵션 매매) 전략을 쓰던 투자자가 겪은 실제 경험을 공유하는 내용입니다. 20델타 정도의 콜 옵션에 클레딧 스프레드를 설정하고 일정 수익 구간(50%)에 도달하면 빠르게 청산하는 게 낫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일 오전까진 잘 흘러가던 포지션이 급격한 상승(=face ripper) 때문에 위협받자, ‘끝까지 욕심 부릴 게 아니다’는 교훈을 강조한 셈입니다. 0DTE 매매는 시장의 변화에 즉각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수익 구간에서 미리 리스크를 줄이는 판단이 실전에서 유용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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