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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림 없이 기다린 트레이딩 계획의 힘

r/Daytrading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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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계획한 매매만 지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단기 유혹을 이겨내고 준비한 자리만 기다린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유사 상황에서 어떻게 참았는지를 중점적으로 보면 도움이 될 겁니다.

오늘 하루 전체적으로 보면 제 매매는 꽤 잘됐습니다. 크게 두 번 유혹이 있었는데, 모두 넘겼어요.

첫 번째는 제 매매 레벨 근처까지 가격이 왔지만 아직 명확히 도달하지 않아서 진입하지 않았습니다. 쫓아가지 않기로 마음먹었고 그대로 지켰어요. 게다가 5분 뒤에 뉴스 발표가 있었는데 그 전에 들어가는 건 너무 도박 같아서 피했습니다. 그 판단이 실수로 이어지는 걸 막아줬죠.

두 번째는 계획에 없던 자리였어요. 순간 기술적으로 좋아보이는 신호가 여러 개 나와서 들어가고 싶었는데, 계획에 없는 자리라는 걸 스스로 계속 상기시켰습니다. 결국 참았고, 결과적으로 정말 잘한 선택이었죠.

한 가지 개선하고 싶은 점은, 시장이 제 레벨 근처에 없을 때는 스크린에서 물리적으로 떨어지는 방법을 좀 더 자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그렇게 했다가, 멀리서 가격 움직임을 보고 다시 스크린 앞으로 돌아오긴 했지만요.

놓친 기회는 별로 없었습니다. 계획된 셋업만 기다렸다는 점에 대해 스스로도 뿌듯합니다. 매일 이렇게만 된다면 참 좋겠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매매자가 하루 치 트레이딩을 정리하며 남긴 후기입니다. 글쓴이는 계획된 매매 셋업 외에도 여러 유혹이 있었지만, 충동적인 진입을 참아내고 진입 기준에 맞는 자리만 기다린 결과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격이 자기 기준 근처에 왔지만 완전히 도달하지 않았을 때와, 계획 외의 구간에서 '좋아 보이는' 신호가 나왔을 때를 예로 들어, 어떻게 참았고 그 결과가 어땠는지를 풀어내고 있어요. 이는 계획 없는 트레이딩을 쉽게 저지르기 쉬운 단타 투자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본문에서 언급된 ‘뉴스 발표 5분 전’은 경제지표 등 주요 이벤트 전후에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으로, 많은 트레이더들이 위험하게 여기는 시간대입니다. 또 스크린에서 물리적으로 떨어지는 습관은 충동 진입을 막는 좋은 방법으로 꼽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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