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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름은 안 좋았지만 수익으로 마무리

r/Daytrading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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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장세에서도 손절 기준을 지키며 수익을 냈다는 이야기입니다. ATH(사상 최고가) 구간에서 매매가 어려웠지만 원칙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손실 없이 마감했습니다. 내일은 더 명확한 추세와 진입 구간이 나오길 기대해 볼 만합니다.

오늘 같은 ATH 급등장은 제 스타일이 아니라 그런지 방향이 꽤 혼란스럽고 예측이 어려웠던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리스크는 최대한 줄이고, 기존 룰대로 최대한 지키면서 트레이딩에 집중했어요.

가격이 EMA랑 VWAP 사이에 갇혀 있어서 전체적인 장세도 썩 좋진 않았습니다. 중간에 추세선 이탈과 ORB 돌파 시그널이 나와서 숏 셋업 확인하고 진입했어요.

다만 내부 구조가 어지러워서 조정 구간을 잘 잡기 어려웠고, 엔트리도 좀 애매하게 피보나치 0.3 지점에서 들어갔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트레이드는 아니었어요. 흐름도 엉켰고, 진입 이후 움직임도 약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스크 관리를 잘 해서 결국 수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확실히 만족스러운 트레이드는 아니었지만, 기본을 지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내일은 좀 더 정돈된 흐름과 깔끔한 셋업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작성자는 ORB(Open Range Breakout) 전략을 사용하는 단기 트레이더로, 이번 거래일이 전략 수행 113일차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날은 지수가 사상 최고가(ATH)를 경신하면서 장이 들쭉날쭉했고,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시장 흐름이었다고 합니다.

가격이 EMA(지수 이동 평균)와 VWAP(거래량 가중 평균가) 사이에 머무는 등 불확실성이 컸고, 특히 차트 구조가 복잡해서 되돌림 구간을 포착하기 힘들었다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기준에 따라 진입했고, 피보나치 되돌림 0.3 구간에서 매매를 시도하여 수익으로 마무리합니다.

이 글의 핵심은 '트레이딩에서 항상 좋은 기회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기준을 지키면 위험을 최소화하고 손익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초보 트레이더라면 특히 '구조가 흐트러진 장에서는 무리하지 않고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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