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회사 매각 대금이 Redotpay 비자카드? 어떻게 해야 할까? 🤔

r/CryptoMarkets 조회 30
원문 보기 →
💡

즉답은: 조심해야 합니다. 매수인이 Redotpay 비자카드 지급을 제안하고 양쪽 모두 암호화폐 인프라가 약한 국가에 있다면 입금·정산 리스크와 되돌림 가능성(차지백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집중할 포인트는 자금의 실제 은행 입금 여부 확인, 결제 처리자와 카드 발급사의 신뢰성 검증, 그리고 가능하면 에스크로(변호사 신탁계좌 등) 사용입니다.

제 개인 지인이 회사를 팔라는 제안을 받았는데, 대금은 Redotpay 비자카드로 지급하겠다는 조건이 붙어 있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암호화폐 인프라가 잘 갖춰지지 않은 나라에 있고, 매수인은 돈이 계좌에 들어올 때까지 서류에 서명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솔직히 이게 안전한지, 아니면 뭔가 위험한 신호인지 잘 모르겠어서 조언 받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판매 제안자가 대금을 암호화폐 연동 카드(여기서는 Redotpay 비자카드)로 받는다는 특이한 조건을 제시했고, 판매자 측이 그 지급 방식의 안정성과 실제 인출 가능성에 대해 불안해해서 질문이 나왔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점: 제시된 결제 수단이 실제로 현금화되어 판매자 계좌로 안전하게 입금되는지, 지급 보장이 있는지, 혹은 결제 취소(되돌림)나 사기 위험은 없는지 등입니다. 또한 양국의 암호화폐·결제 인프라가 약할 경우 확인해야 할 절차가 더 많아집니다.

핵심 개념을 쉬운 말로 설명하면:

  • Redotpay 비자카드: 암호화폐와 연결된 결제 카드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카드가 실제로 은행에서 현금으로 바뀌어 판매자 계좌에 들어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실제 입금 확인: 단순한 '결제 승인' 화면이나 카드 한도 확인만으로는 부족하고, 판매자 명의의 은행 계좌에 '완전한(청산된) 자금'이 들어왔는지를 은행 확인서 등으로 받아야 합니다.
  • 에스크로/담보: 가능하면 변호사 신탁계좌나 공인된 에스크로 서비스를 통해 자금이 안전히 예치된 것을 확인한 뒤 소유권 이전 서류에 서명하세요.
  • 검증 항목 요약: 결제 처리자 및 Redotpay의 실체(회사 등록, 규제 준수 여부), 구매자 신원 및 자금 출처, 은행의 입금 확인서, 차지백/되돌림 가능성 여부 등.

권장되는 행동: 서류에 서명하기 전까지 모든 자금이 명확히 청산되어 판매자 계좌에 입금되었음을 서면으로 확인받고, 가능하면 에스크로를 사용하거나 법률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또한 제안받은 결제수단과 관련된 서비스 제공자의 신뢰성을 철저히 검증하십시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