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불안해서 저는 반대로 얘기해보려 합니다.
전문 투자자는 아니고 VOO, VTI, FENI 같은 인덱스·ETF 중심으로 오래 투자해왔습니다. 잘 아는 몇몇 개별주만 따로 보유하고 있고, 하락할 때 정기적으로 사는 방식으로 분할매수하는 편입니다.
이번에 확실히 큰 하락이 와서 제 매수 계획을 재정비하려 합니다. 지금은 외국 주식이 더 빠르게 회복할까 하는 생각도 있고, Fidelity의 디렉트 인덱싱 상품을 써볼까 고민 중입니다. 반대로 하락 폭이 큰 AAPL, NVDA 같은 빅테크를 담아서 회복 시 큰 반등을 노릴지 고민도 됩니다.
여러분은 규칙적인 DCA 관점에서 지금 무엇을 매수하고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이 글이 나온 이유: 최근 시장이 큰 하락을 겪으면서 많은 개인투자자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성자는 평소 해오던 분할매수 방식을 유지하되, 어떤 자산을 추가 매수해 리밸런싱할지 아이디어를 얻고자 이 글을 올렸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핵심 질문은 ‘어떤 자산이 향후 회복 속도와 강도가 더 좋을까’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해외(외국) 주식이 더 나을지, Fidelity의 디렉트 인덱싱(직접 인덱스 구성)을 써볼지, 아니면 현재 큰 폭으로 떨어진 빅테크를 담아둘지 결정하려 합니다.
3) 어려운 개념 쉽게 정리:
- DCA(평균매수): 일정한 간격으로 같은 금액을 투자해 가격 변동 리스크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작성자는 이 방식을 변형해 '하락할 때마다 정기적으로 사는' 형태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 디렉트 인덱싱(Direct indexing): 전체 지수를 추종하는 대신, 개별 주식을 직접 보유해 세금 최적화나 구성 비중 조절 같은 맞춤형 운용을 할 수 있는 상품을 말합니다. Fidelity는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 해외 주식 vs 빅테크: 해외 주식은 특정 지역의 경기 회복에 따라 빠르게 오를 수 있고, 빅테크는 하락 폭이 컸다면 반등 시 큰 수익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두 옵션은 리스크 프로필과 회복 시점이 다르므로 자신의 투자 목적과 위험 허용도를 기준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요약하면, 작성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분할매수를 계속하면서도 어떤 자산이 더 튼튼하게 회복할지 판단해 리밸런싱하려는 상황입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리스크 성향과 투자 기간을 우선 고려해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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