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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시점 비트코인 매수 시작한 분들 계신가요?

r/CryptoMarkets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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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분할 매수와 DCA 전략으로 쌓아가고 있다는 투자자의 글입니다. 약세장에서 어떤 접근이 효과적인지 다양한 전략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당장 매수를 고민 중인 투자자라면 타인의 실행 전략과 심리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요즘 비트코인 조금씩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두 가지 방식 써보고 있는데요, 하나는 가격대를 나눠서 분할매수하는 거고, 다른 하나는 매주 일정 금액을 DCA 방식으로 사들이는 겁니다.

처음 진입은 7만2천 달러에서 했고, 현재는 5만5천 달러까지 여러 레벨로 지정가 걸어놨어요. 동시에 매주 정기적으로도 매수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시장이 눌린 시기에는 어떤 방식으로 물량 모으고 계신가요?

💬 원문 댓글 (3)

u/Business_Frame2888 ▲ 1
좀 일반적인 선택은 아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GoMining 쪽으로 장기 투자 중이에요. 지금까진 괜찮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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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it’s unconventional but I personally have GoMining for the long haul. It’s been working out for me.
u/avengedteddy ▲ 1
BTC 가격이 6만 달러대로 떨어지면, 큰 음봉 나올 때마다 보유 현금의 10%를 투입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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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it hits 60s, im dropping 10% of my avail cash to buy btc evey time theres a big negative red day.
u/Careful_Remove_2107 ▲ 1
저는 지금 자금 투입이 힘든 상황이에요. 예전 실수로 전 재산의 90%를 한 번에 넣었다가 한 달 뒤에 해고당했거든요. (이야기하면 길어요) 주로 ETF에 들어갔고 크립토 비중은 15% 정도였는데, 현재 기준 11월보다 약 35%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근데 만약 여유 자금이 있었다면, 저도 질문자처럼 했을 거예요. 과거 시장에서 수익 낼 수 있었던 요인은 결국 공포와 탐욕의 흐름을 잘 이용했기 때문이더라고요. 크게 조정이 올 때마다 조금씩 더 사 모았고, 장기적으로는 역시 DCA가 가장 안정적인 전략이라고 봅니다. 눌릴 때 사고, 정기적으로 사는 거죠.참고로 CMC 기준 공포/탐욕지수가 현재 11이에요. 제가 본 것 중에 가장 낮은 수치인 듯하네요. 이건 알아서 판단하시길요 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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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i was a dumbass and dumped 90% of my savings into the market at once, and then got laid off a month later. (long story there) Mainly ETFs which are fine, and about 15% in cryptos and now am down 35% from November

BUT IF I DID HAVE CAPITAL TO DEPLOY

I’d be doing exactly that. I think the key for me making money in the past markets when you talk about just basic shit (buy low sell high) was playing the fear/greed scale. Every time it dipped lower by anything substantially, i’d throw more into it. That’s of course in addition to DCA which is really the only correct answer to reliable long term growth. buy dips buy daily

Fear and greed index on CMC is at 11. Probably the lowest i’ve ever seen it. Take that as you will ah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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