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탐사 광산 업종 중에 눈에 띄는 종목 하나 발견했습니다. GT 리소스라는 캐나다 기반 탐사주인데, 현금 800만 달러 보유 중이고 부채는 전혀 없습니다. 자산은 약 820만 달러, 부채는 20만 달러 수준이라 재무구조도 상당히 깔끔하더군요.
현재 시가총액은 약 1,500만 달러인데, 유통주식수는 2억 8,500만 주로 거래 활발하게 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게다가 LK 프로젝트 기반 추정 매장 자원 가치가 무려 77억 달러에 달합니다.
시총 대비 매장 자원 가치만 봐도 꽤 저평가된 상태라는 생각이 들고, 제가 조사한 내용은 따로 정리해놓은 게 있으니 관심 있다면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캐나다의 광물 탐사 기업인 GT Resources를 소개하며, 해당 종목이 현저히 저평가되었다는 개인 의견을 공유하고 있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이 회사의 재무 상태가 매우 건전하고, LK 프로젝트의 지하 자원 매장 가치에 비해 시가총액이 과도하게 낮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이 기업이 탐사 단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금이 풍부하고 부채가 전무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투자자들이 이 점에 주목해보길 권하고 있는 것입니다.
광물 탐사주는 탐사 단계에서부터 상장돼 거래되며, 시총이 실적보다 미래의 기대에 좌우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In-situ' 리소스 가치는 실제로 개발되기 전 상태의 이론적 자원 가치를 의미하는데, 이는 기업 가치 평가에 큰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실제 실현 가능성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본인의 과거 글에 정밀 분석도 있다고 하니, 투자 판단 시에는 추가 정보와 함께 신중히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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