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증시에만 상장된 종목들에 직접 투자하고 싶은데, 마땅한 플랫폼을 못 찾고 있습니다. 특히 대만, 한국, 중국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 위주로 관심이 많은데 거래가 어려워서 좋은 기회를 여러 번 놓쳤습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 NVIDIA의 H100 출시 관련해서 SK하이닉스가 수혜를 볼 거라고 생각했는데, 국내 상장만 되어 있다 보니 실제로 매수하지 못했습니다. 도시바 전자 쪽도 그랬고요. 미국에 상장된 ADR은 범위가 너무 좁아서 원하는 종목들을 커버하지 못합니다.
세금 처리도 같이 잘 되는 플랫폼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는 Charles Schwab에서 ToS 쓰고 있고 여러 개 계좌는 보유 중입니다. 혹시 해외 시장 직접 거래 가능한 좋은 플랫폼 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해외 증시에만 상장된 종목들에 투자하고 싶지만, 미국 기반 투자 플랫폼으로는 제약이 많아 답답함을 겪는 개인 투자자의 질문입니다. 특히 대만, 한국, 중국처럼 외국인 개인투자자 진입장벽이 있는 시장에서 직접 거래 가능한 플랫폼을 찾고 있습니다. 댓글에서는 대안으로 ETF나 홍콩 시장 활용 방안이 언급되고 있으며, ADR(미국 상장 외국주식예탁증서)의 한계도 함께 지적됩니다.
중요한 개념으로는 ‘ADR’(미국 시장을 통한 간접 투자의 한 형태), ‘현지 직접투자’를 위해 필요한 해외계좌 개설 가능 여부, 그리고 세금 문제(해외 주식 투자 시 국가별 과세 체계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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