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매수하자마자 조금 오르길래 익절할까 고민했는데, '좀 더 오르겠지' 하는 마음에 그냥 두고 있었어요. 그러다 다시 떨어지더니 결국 본전 근처까지 왔고요. 결국 손절하고 나왔는데, 다음 날 다시 오르더라고요. 이쯤 되니 내가 매매한 게 아니라 그냥 구경만 하다 온 느낌입니다.
아무리 기회가 와도 계획 없이는 소용없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다음부터는 익절 기준이라도 먼저 정하고 들어가려고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 중 익절 타이밍을 놓쳐 손실로 이어진 경험을 공유한 사례입니다. 작성자는 매수 초기에 수익이 났지만 욕심 때문에 익절하지 못했고, 이후 주가가 하락해 손절하게 되었던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주된 고민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수익 실현 타이밍을 어떻게 정해야 하는가, 두 번째는 계획 없이 감정적으로 트레이딩을 했을 때 생기는 결과입니다. 특히 단기 매매(데이 트레이딩)에서는 '익절 기준 없이 들어가는 매매'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댓글들에서도 유사한 경험담과 함께 전략 부재의 문제, 욕심에 대한 반성과 같은 공감 어린 답글들이 많이 달렸습니다. 전체적으로 초보 및 중수 트레이더들이 자주 빠지는 함정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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