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주에 한 번의 거래로 1R, 즉 제 기준으로 15,000달러를 벌었는데, 이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요. 그 거래는 이틀 동안 진행됐고, 특별한 노력 없이 그냥 한번 했을 뿐입니다. 거래를 빨리 끝낸 이유는 목표 지점 근처에서 시장이 횡보해서였어요.
많은 분들이 꾸준히 많이 거래하면서 수익을 내려고 하는데, 그 과정이 힘들고 결국 계좌는 잘 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이전에 10R를 벌었던 적이 있지만, 그때도 수익이 일상생활비를 충당하지 못하는 작은 계좌였죠. 결국 중요한 건 내 자본 규모에 맞춰 올바른 거래 크기를 찾는 거라고 생각해요.
제 친구는 30년 넘게 트레이더로 활동하는데, 올해는 딱 두 번 거래했고, 각각 매우 큰 비중을 걸었다고 합니다. 거래 횟수가 아니라 한 거래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말씀을 항상 하시죠. 느리더라도 내 거래 크기를 키워가는 게 결국 장기적으로 계좌를 키우고 바쁜 일상도 유지하는 최상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트레이딩을 배우는 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말은, 절대 직장을 그만두지 말라는 겁니다. 자본이 작으면 고수익을 올리기가 매우 어렵고, 너무 많은 거래에 치중하는 건 오히려 효율적이지 않아요. 제 경험상, 크기가 진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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