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시간 동안 시장이 꽤 요동쳤다. 주식도, 외환도, 크립토까지 전반적으로 흔들리는 흐름이었다.
나는 BTC와 BGB 두 종목에 롱 포지션을 잡았는데, 둘 다 영구 선물 거래였다. 차트상으로는 진입 후 반등할 가능성이 있어 보여 들어갔는데, BTC는 진입하자마자 손절가로 직행했다.
다행히 BGB는 긍정적인 뉴스 덕분에 반등해줬다. 크라켄 거래소에서 BGB를 상장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그쪽에서 손실의 절반 정도는 만회했다.
이번 경험으로 느낀 건, 동시에 둘을 잡는 게 때론 복구 기회를 줄 수도 있다는 거다. 다만 여전히 고민되는 건, 첫 번째처럼 허무하게 손절나는 상황을 어떻게 피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더가 장중 경험을 공유한 글이다. 저자는 BTC와 BGB 두 종목을 동시에 매매했는데, BTC는 예측대로 움직이지 않아 손절 처리되었고, BGB는 긍정 뉴스 덕분에 반등하면서 손실을 일부 상쇄했다.
글쓴이는 '다중 포지션이 손실 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지만, 동시에 손절이 너무 빠르게 실행된 거래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 마지막 문장은 '이런 손절을 어떻게 피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더 나은 리스크 관리와 진입 전략을 찾고자 하는 의도다.
참고로, BGB는 비트겟(Bitget) 거래소에서 발행한 토큰이며, 크라켄 상장 뉴스는 가격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퍼페추얼 선물'은 만기일이 없는 레버리지 파생상품으로, 변동성이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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