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퍼리퀴드가 다음 달 안에 활성 검증자 수를 24명에서 27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플랫폼은 여전히 허가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새 검증자가 되려면 직접 10,000 HYPE를 1년간 묶어야 합니다.
이와 동시에 네트워크가 얼마나 투명한지에 대해 여러 의견이 있습니다. 검증자들은 합의와 거래 처리를 모두 담당하며, 블록 생성 속도가 약 0.07초로 매우 빠릅니다. 특히 비트겟이 가장 높은 HYPE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보안 측면에서는 합의 알고리즘에 대한 공식 검증 자료가 공개되지 않았고, 문제 발생 시 벌점 대신 검증자를 일시적으로 제외하는 방식이 쓰이고 있다는 점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년간 토큰 잠금은 검증자 참여에 대해 꽤 강한 의지를 요구하는 셈이고,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쿄 등을 권장하는 전략도 눈에 띕니다. 이런 요소들을 고려하면 네트워크의 빠른 거래 처리와 투명성, 보안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조건들이 참여 의지를 더 진지하게 만드는지, 아니면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더 크게 다가오는지 궁금합니다. 앞으로 더 늘어날 검증자 수와 보안·투명성 강화 여부가 계속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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