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전마다 뉴스 흐름을 보면서 마이크로캡 종목(시가총액 1억 달러 이하) 중 거래량 터진 것들 위주로 빠르게 진입해서 수익을 실현하는 식으로 매매하고 있습니다. 이 방식으로 어느 정도 성과가 나긴 하는데, 생각해보니 오전 두 번째 진입은 소형~중형 종목(시가총액 1억~20억 달러) 쪽도 같이 보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이쪽은 뉴스 이슈가 자사주 매입이나 인수합병 등 방향성이 명확한 경우가 많아서, 마이크로캡보다는 판단이 쉬운 편이라고 느꼈거든요.
그래서 전략을 정리하자면, 장 시작 전에는 초소형주 위주로 보고, 장 직전이나 장중에는 소형~중형주도 같이 필터링해서 기회를 노려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 종목당 5%, 하루 총 10% 정도 수익률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 어떤 분들은 하루 20% 이상도 찍는다고 하시니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요.
혹시 다들 하루 수익 목표는 얼마나 설정하고 계신가요? 전략에 관한 조언도 환영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뉴스에 반응하는 초소형주(마이크로캡, 시가총액 1억 달러 미만)를 중심으로 데이트레이딩을 해온 작성자가, 전략 확장 가능성과 수익률 목표를 테스트해보려는 취지로 쓴 글입니다. 작성자는 오전 첫 진입에서는 기존대로 초소형주에 집중하고, 두 번째 진입에서는 소형~중형주(1억~20억 달러)로 범위를 넓히면 뉴스의 방향성이 더 뚜렷해서 유리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핵심 쟁점은 '하루 10% 수익률'이라는 높은 목표의 현실성과 리스크 관리 여부입니다. 댓글에서도 다수의 고수 트레이더들이 수익률 목표보다는 확률 높은 구간에서의 진입과 손실제한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이런 전략이 지속 가능하려면 단순 수익률보다 구조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이 강합니다.
또한 초고수익 전략은 실제보다 생존자 편향(survivorship bias)에 빠질 위험이 있으며, 이 부분에 대한 자기 검증이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따라서 이 글은 초보 혹은 중급 데이트레이더에게 수익률 목표의 위험성과 전략 검증의 중요성을 돌아보게 만드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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