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트폴리오의 일부를 숏 포지션으로 바꿔가며 전체 리스크를 조절해보고 있습니다.
보유 목표가 6개월 이하인 단기 숏이기 때문에 장기 보유주와는 방향이 다릅니다. 지금까지는 TSLA와 MSFT에 숏 포지션을 잡았다가 적절히 빠져나오면서 수익을 냈습니다.
저는 하락을 기다리기보단, 고점에서 숏을 걸고 단기 변동에 베팅하는 쪽입니다. 꼭 폭락이 아니어도 주가가 중간에 한 번 흔들리면 그 순간에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는 생각이거든요. 물론 진짜 폭락이 와버리면 더 이득이겠지만요. (그때는 기술주 포트폴리오는 잠깐 봉인하고...)
그래서 질문드려봅니다. 어떤 종목이 숏 포지션으로 괜찮을까요? 아니면 제 전략 자체가 너무 감으로만 움직이는 건지, 얼른 정신 차려야 할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 작성자는 포트폴리오 전반의 위험을 조절하기 위해 일부 자산을 '숏 포지션(short position)'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숏은 특정 종목이 향후 빠질 것으로 보고 미리 파는 전략입니다.
작성자는 고점이라고 생각되는 종목에 숏을 걸고, 6개월 이내 주가가 하락해 주었을 때 수익을 기대하는 전략을 창의적으로 시도 중입니다. 기술적으로는 '변동성에 베팅'하는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독자들에게 어떤 종목이 단기 숏에 적절할지를 물으며, 자신의 전략이 무모한 것은 아닌지도 걱정하는 모습입니다.
이 전략의 핵심 리스크는 숏은 주가가 계속 오를 경우 손실이 무제한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변동성 장세에서는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종목의 선정과 리스크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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