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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락장 대비,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자금을 대기 중인가요?

r/stocks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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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시장 조정이 올 것이라는 우려 속에 투자자들은 자금을 어디에 머물러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술주와 항공 분야에서 큰 수익을 냈지만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일부를 팔아 두려는 분위기입니다. 어디에 안전하게 자금을 보관할지, 특히 세제혜택이 있는 곳에 대한 관심이 큽니다.

최근에 시장 조정이 다가올 거라는 이야기가 많아졌는데, 만약 정말 큰 하락이 온다면 여러분은 자금을 어디에 두고 있나요?

저는 포트폴리오가 꽤 Diversified 되어 있지만, 기술주와 우주항공 분야에서 가장 큰 수익을 본 상태라 언젠가 조정이 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조정이 시작되면 매수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일부를 팔아 논다면, 어디에 보관하는 게 좋을지 고민 중입니다.

특히 영국의 S&S ISA 같은 세제혜택이 있는 계좌 내에서 보관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마땅한 곳이 떠오르지 않네요.

💬 원문 댓글 (20)

u/sir**** ▲ 50
버리(Burry)는 최근 두 번의 시장 붕괴 중 백 번을 예측했다고 하는데, 신뢰할 만하지 않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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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ry has predicted 100 of the last 2 market crashes. He's not credible
u/Stu********** ▲ 20
곰파(하락 베팅)? 돈?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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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s? Money? LOL!
u/wyn**** ▲ 15
버리에 대해서는 별 관심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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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ares about Burry.
u/exh******* ▲ 14
버리는 항상 부정적인 전망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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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ry is always doom and gloom
u/Adm************** ▲ 7
저는 예금증서(CD), 하이 이자 저축 계좌(HYSA), 그리고 국채에 많이 자금을 둡니다. 주식은 주로 에너지 쪽에 투자 중이고요. 해협 상황 때문에 에너지 가격이 한동안 높게 유지될 것 같고, 에너지 가격과 인플레이션이 시장 조정을 앞당길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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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t of CDs and some HYSA and some Treasuries. But my equity allocation has been mostly energy for some time. I think the Strait will keep energy prices high for quite a while. I also think it will be energy costs and availability and energy fueled inflation that hasten our market correction.
u/Coz********* ▲ 6
저는 돈을 포켓몬 카드에 넣어 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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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rk my money in pokemon cards
u/Sta************* ▲ 5
달러화로 보유할 수 있다면 SGOV에 넣는 것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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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OV if you don’t mind keeping it in USD.
u/Leg************ ▲ 4
하락장 베팅은 아니지만 BRKB에 일부 현금을 보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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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a bear but parked have some cash in BRKB
u/Sho******** ▲ 3
포트폴리오의 약 25%를 현금으로 보유 중이에요. 조정이나 기회에 쓸 목적이고, 여름 말쯤 조정을 기대하고 연말에 비트코인 4만 달러 선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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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uilt a cash position that is roughly 25% of my portfolio. Its only cash for dips and opportunities, eyeing a dip end of summer, and bitcoin around 40k end of the year
u/Cyn********* ▲ 3
문제는 이 호황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데, 모든 게 뒤섞여 있어서 결국 전반적으로 하락할 거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저는 꾸준히 분할매수(DCA)하며 조정 후 다시 오르길 바라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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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 is that when the gravy train stops, and who knows when, it's so mixed up in everything that it will all come down. So I guess stick to DCA and hope that after the rinse we will just go back up again like we always have.
u/Int**************** ▲ 2
저는 하락장 베팅자는 아니지만 여분의 자금을 배당 안정성이 높은 부동산 주식(Realty Income, EPR Properties)에 넣어요. 배당률이 7% 정도라 0%보다는 나으니까요. 기회 생기면 팔아서 필요한 걸 사고요. 미국은 단기매매 시 세금이 까다롭지만 제가 사는 곳은 이익의 19%를 세금으로 내면 되어서 기간이 크게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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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a bear but I like to hide my leftover money property stocks. Realty Income or EPR Properties. They pay high dividends and are fairly stable, so any leftover money I have, I put into them. And once there is an opportunity, I sell and buy what I need. Better to have 7% dividend yield than 0%.

However, I know in the US taxes are quite tricky when it comes to short term holding. Where I live tax is 19% off gains, doesn't matter whether I sell a day after purchase or 10xyears after
u/Mes************** ▲ 2
작년부터 투자 시작했고 약 25% 정도만 투자해 놨어요. 초단기 ETF에 현금성 자산이 있고, 20~30%는 비상용 정부채권에 넣어 두었습니다. 나머지는 분할매수 중이고요. 매달 모으는 것보다 더 많이 사면서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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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tarted investing last year and have roughly 25% of my money invested. I have someccash in ultra short etfs ready to go. 20 to 30% in government bonds as emergency fund. The rest I'm quietly DCAing. Buying more than I can save every month. Being conservative but that's just me.
u/Res************** ▲ 2
원자재 지수와 금, SGOV와 IGOV, 채권 ETF를 통해 헤지하고, 반도체에 대해서는 롱 풋 옵션도 사면서 다양하게 분산 투자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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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dities indexes and gold, sgov and igov, bond etfs, to hedge buy long puts on semis, just be diversified basically.
u/Ano*************** ▲ 1
S&S ISA 안에 시장 폭락 대비 '크래시 펀드'를 만들어 놓았어요. 아직은 매일 분할매수(DCA)로 VWRP만 꾸준히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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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got a "crash fund" in my S&S Isa which is there to deploy if/when there is a significant crash.

In the meantime, im just gonna keep daily dca pumping VWRP.
u/Swi***************** ▲ 1
USO, 항공주 풋 옵션, 금, 은, 구리, 백금에 투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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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O, puts on airlines, gold, silver, copper, platinum
u/Icy*************** ▲ 1
저는 SCHD에 자금을 두고 있어요. 오늘 SMH의 10%를 팔아서 SCHD로 옮겼습니다. SMH가 떨어지면 SCHD는 덜 떨어지니 다시 매수할 생각이고, SMH가 5~10% 더 오르면 10%를 또 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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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d is where I have parked mine, I just cashed out 10 percent of smh today and moved to schd. If smh goes down, schd will go down less and I’ll buy back in, if smh goes up another 5-10 percent I’ll sell another 10%.
u/gam***************** ▲ 1
저는 시장 안에 있습니다. 숏으로 버는 것보다 오르내릴 때 모두 벌 수 있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 현금과 제약주 일부를 두어 타이밍을 놓쳐도 자금 여력이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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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market. Better than making money shorting there is only making money on both the way up and the way down.

I just keep some cash and some money in pharma, so that if I miss the timing I still have dry powder.
u/Rag*************** ▲ 1
저는 100% 채권에 둡니다. 금리는 결국 떨어질 수밖에 없을 거라 보고요. 여러 업종이 거품이지만 반도체가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해요. 조정 끝나면 관련 주식들이 80~90% 폭락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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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s. 100%. rates will have to collapse.

there are multiple sectors in bubbles but semi is by and large the worst I've ever seen. When the drop is done many of these stocks will be -80% or -90%
u/No-************** ▲ 1
금과 은, 그리고 어쩌면 USO 같은 원유 펀드에 투자 중입니다. 풋 옵션은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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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and silver. Possibly USO or some other oil fund. Puts are way too risky
u/cel************ ▲ 1
빅쇼트(대공황 예측자)라면 현재 공매도 포지션을 갖고 CNBC 메인에 나와서 모두에게 매도하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 위치가 된다면 정말 멋진 일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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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being the Big Short guy. And then being currently short. And then being in a position to be able to get on the front page of CNBC and tell everyone to sell.

Good work if you can get it I gu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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