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에 오랜 기간 투자해 왔고, 다행히 꽤 괜찮은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는 비상금 명목으로 몇 달치 월급만 저축해 두고 나머지는 전부 시장에 투자한 상태예요.
그런데 관세 문제나 올해 중동 이슈처럼 시장이 하락할 때마다 현금이 없어서 매수 기회를 잘 잡지 못했습니다.
반면 최근 시장이 회복했는데 투자 비중을 낮추자니 상승장에서 수익을 놓칠까 봐 망설여집니다.
수익 실현해서 현금 비중을 일부 유지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시장 변동에도 불구하고 계속 전량 투자하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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