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핀테크 섹터, 시장 전체 상승세와 달리 여전히 과도한 조정 중 📉

r/stocks 조회 33
원문 보기 →
💡

핀테크 기업들은 최근 시장이 거의 최고점을 회복했음에도 불구하고 부당하게 주가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특히 업스타트와 파가야는 기본적으로 저평가된 상태이며, 공매도 비중이 높아 단기 반등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자들은 이 두 종목의 펀더멘털과 공매도 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핀테크 업종은 시장 전반이 거의 사상 최고치에 다가섰음에도 불구하고 부당한 가격 조정을 겪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업스타트($UPST)와 파가야($PGY)는 기본적으로 너무 과소평가되어 있는 것 같고, 단기 급등 가능성이 충분한 종목입니다.

두 회사 모두 지난해에 비해 사업이 더 견고해졌는데, 당시 주가는 지금보다 3~4배 높았습니다. 현재 업스타트의 매출 대비 주가 비율(P/S)은 3 이하, 파가야는 1 이하로, 핀테크 평균인 5~7과 비교하면 훨씬 낮습니다. 은행주나 블랙록 같은 큰 금융사는 성장률이 더 낮음에도 매출 대비 주가가 4~6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은행주는 최근 거의 사상 최고가에 근접한 반면, 핀테크주는 구체적으로 기업대출에 한정된 프라이빗 크레딧에 대한 부정적인 뉴스 때문에 50~80% 큰 폭으로 빠졌습니다. 이번 주 실적발표에서 여러 은행 CEO들도 프라이빗 크레딧 위험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실제 수익 상황도 그런 걱정과는 다릅니다.

두 종목 모두 유통 주식 수가 적고, 공매도 비율이 30~35%에 달합니다. 유통주가 적다 보니 가격 변동성이 크고, 단기적으로 주가가 크게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업스타트는 이전에 주가가 80달러까지 급등한 적이 있으며, 파가야도 40달러 수준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요약하면, 펀더멘털이 튼튼하고 공매도 압력이 높은 드문 기회라는 점에서 이 두 종목이 단기 급등 가능성이 있다고 항상 유념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5)

u/Rou************ ▲ 8
이 사람은 자기 보유 종목만 계속 띄우고 있네요.
원문 보기
This dude is over here shilling his bags.
u/cru************* ▲ 6
개인적으로 SOFI 망했으면 해요. 작년에 40만 달러 벌고, 신용점수 812인데 3만 달러 단기 대출 신청했더니 ‘계좌를 너무 많이 닫아서’ 신청 거절당하고 다음 달에 다시 신청하라는 소리 들었거든요.
원문 보기
I personally hope SOFI burns. I needed $30k bridge loan, made $400k last year, 812 credit score and they denied my application because I “closed too many accounts”, then suggested I reapply next month.
u/n_8** ▲ 2
이상하네요. 업스타트가 그동안 했던 수상한 일들 때문에 아직도 영업 중인 게 신기해요. 투자자나 대출업자 중 한 명 이상이 소송도 걸었던 걸로 아는데요. 아마 SEC 같은 규제당국이 언젠가는 엄중히 조치할지도 모르겠네요.
원문 보기
Weird. I'm surprised upstart is still in business with the shady shit thry were doing. Pretty sure there was at least one investor action going against them, if not one from lenders as well. Perhaps the SEC and other regulators will teabag them with the brass balls of justice, eventually.
u/hel**************** ▲ 1
프라이빗 크레딧 리스크가 커지는 만큼 금융 섹터에 대한 감시는 계속될 겁니다. 작년 핀테크 붐 때는 이렇게 큰 부채 우려가 없었죠.
원문 보기
Financial sector will continue to be scrunitized while private credit risks loom. We did not have concern for such a massive debt during last year's fintech bull market.
u/Puz*****************
아니 이게 말이 돼? ㅋㅋ 불공평하네.
원문 보기
Bruh bruh bruh, not fair, lmao.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