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천 건 이상 거래하는 단타 전략을 테스트하려고 합니다. 전략 자체는 스캘핑 계열이라 주문 수가 엄청 많아요. 그런데 피델리티 쪽에서 이런 고빈도 거래를 문제 삼는 경우가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가격 개선을 악용했다거나, 주문이 너무 많다고 해서 계좌가 제재되었다는 글도 봤는데, 실제로 엄격하게 관리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이 전략을 실행하기 전에 자금을 옮겨야 해서, 미리 확인하고 싶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초고빈도 스캘핑 전략을 고민 중인 투자자가 피델리티(Fidelity) 브로커에서 해당 전략이 가능할지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올린 게시물입니다. 작성자는 하루 3천 건 이상의 초고빈도 거래량을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적·정책적 여건이 피델리티에 갖춰져 있는지에 대해 실제 이용자들의 경험을 묻고 있습니다.
피델리티는 일반적인 리테일 투자자 대상 플랫폼으로, 자동매매 API가 없고 내부 리스크 시스템이 고빈도 주문에 민감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일부 브로커들은 초과 주문이나 반복 거래를 '규정 위반'으로 간주해 계좌를 제한하거나 정지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런 전략을 고려 중이라면, 전문 트레이딩 플랫폼(예: IBKR, 스챠브 등)의 이용이 보다 적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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