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플로리다 지역구 국회의원이 6만 5천 달러 상당의 시스코 주식을 매수했습니다. 현재 플로리다에는 약 6개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고, 앞으로 이 숫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데이터센터가 점점 늘어나면서 시스코의 네트워크 하드웨어 수요도 덩달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런 추세를 보면 시스코의 성장세가 당분간 꺾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이 활발한 만큼 시스코의 미래가 밝다고 보는 편이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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