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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안 봐요, 규칙만 믿습니다 ✅

r/Daytrading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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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결론: 저는 프리마켓 소음은 무시하고 오픈 바 엔트리 규칙만 따릅니다. 이유: 불필요한 정보에 흔들리지 않고 기계적으로 동일한 손절·익절을 쓰면 리스크 관리가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독자는 진입 규칙의 일관성, 동일한 손절·익절 설정, 감정 배제에 집중하세요.

QQQ에서 오픈 바 엔트리로 진입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경제 지표나 감마, 시장 심리를 확인하지만 저는 진입 신호에만 집중하고 매일 같은 손절과 익절을 사용합니다.

잡음은 다 잘라내고 규칙대로 플레이하는 게 제 방식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자신이 시장 개장 전(프리마켓) 소문이나 이벤트에 흔들리지 않고, 미리 정한 규칙에 따라 기계적으로 거래하는 방식을 공유하려고 게시했습니다. 종종 트레이더들이 경제지표, 옵션 감마 포지션, 전체 시장 심리 같은 요소들을 체크하지만, 글쓴이는 그런 정보들을 무시하고 단일 진입 규칙을 따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거나 묻고 있는 것: 작성자는 '규칙만 따른다는 방식'이 유효하다는 점을 보여주려 하며, 독자들은 이 접근법이 리스크 관리와 심리 통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same stop and ups'는 매일 동일한 손절(손실 제한)과 익절(이익 실현) 목표를 설정한다는 의미로, 일관된 리스크·보상 관리 방식을 지칭합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프리마켓은 정규장 전 거래시간으로, 이 시간의 가격 움직임은 노이즈(잡음)가 많습니다. 오픈 바 엔트리(Open Bar Entry)는 장 시작 직후 형성되는 첫 봉(바)의 조건을 보고 진입하는 기법을 말합니다. 감마(gamma)는 옵션 포지션의 민감도를 설명하는 용어로, 옵션 시장의 포지션 변화가 기초자산에 미치는 영향 정도를 의미합니다. 여기서는 복잡한 변동성·옵션 리스크 대신 '진입 규칙과 동일한 손절·익절'을 지키는 단순함이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입니다.

💬 원문 댓글 (1)

u/Dry_Environment_9631 ▲ 1
기계적인 실행의 정수네요. 오픈 바 엔트리 자체에만 집중하면 가격 움직임에 반응하는 방식이 되어 예측하는 것보다 과정이 단순해집니다. 프리마켓 소음을 무시함으로써 심리적 편향보다 확률 높은 셋업을 우선시하는 겁니다. 확실한 리스크 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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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hanical execution at its finest. Focusing purely on the Open Bar Entry simplifies the process by reacting to price action rather than predicting it. By ignoring premarket noise, you’re prioritizing high-probability setups over sentiment bias. Solid risk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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