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들은 소문인데, 사람들이 일부러 계정을 날려서(블로우업) 라이브 펀딩으로 옮겨지는 것을 막는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이게 사실인지, 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페이아웃을 받아본 적은 없지만, 프로프 펌 트레이딩에서 가능한 한 이득을 많이 얻으려면 어떤 절차나 전략을 따르는 게 최선인지 알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프로프 펌 관련 루머(평가 후 일부러 계정 날려서 라이브 전환을 피한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그 이유와 실무적 의미를 확인하고자 질문을 올렸습니다. 프로프 펌은 평가(챌린지) → 펀디드(또는 라이브)로 이어지는 절차를 두는데, 회사마다 규정과 수익 배분 방식이 달라서 혼란이 생깁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점: 평가와 라이브 간 조건 차이 때문에 '평가에서 받는 페이아웃이나 계정 유지 방식이 더 유리하면 일부러 평가 단계에서 이득을 챙기고 계정을 정리한 뒤 다시 시작한다'는 전략을 사람들이 쓰는지, 그리고 그게 합리적인 전략인지 궁금해합니다. 또한 계정 보유 수 제한이나 회사가 자동으로 라이브로 옮기는 정책 같은 실무 규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알고 싶어합니다.
핵심 개념(아주 간단히): 평가(챌린지) = 펀디드 계정을 받기 위한 테스트 단계. 펀디드(또는 라이브) = 실제 자금으로 트레이딩을 하며 수익의 일부를 받는 계정. 페이아웃 = 회사가 트레이더에게 지급하는 수익. 일부 회사는 평가 단계의 규정(예: 손절 규정, 수익 배분, 계정 유지 수 등)이 라이브보다 더 유리하거나 다르게 설계되어 있어, 조건 차이를 이유로 이런 행동(의도적 손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무적 조언 요약: 사용 중인 프로프 펌의 평가·라이브 전환 규정, 페이아웃 조건, 보유 가능한 펀디드 계정 수 등을 먼저 확인하세요. 또한 페이아웃을 꾸준히 받는 트레이더 비율이 낮다는 점(대다수는 페이아웃을 못 받음)과, 일부러 계정을 날리는 전략은 리스크(규정 위반, 블랙리스트, 장기적 수익성 악화)가 크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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