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도 지난 1년간 도전 과제를 여러 번 실패했는데 솔직히 힘들었습니다. 더 속상한 건, 이런 실패를 통해 프로프 펌들이 상당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였어요. 여러 펌들(FTMO, Fundingpips, Alpha Capital 등)이 제휴사에게 10~15%의 커미션을 주는 걸 보고 생각했죠, '내 지인을 통한 구매에 이 링크를 쓰면 나도 그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요.
그래서 저와 친구들용으로 소규모 자동화 포털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도전을 구매할 때 펌에서 커미션을 주면, 이걸 다시 우리끼리 나눠 받는 방식입니다.
부자가 될 정도는 아니지만, 예를 들어 10만 달러 도전에서 5~10%를 돌려받을 수 있다면 실패의 충격이 좀 줄고 재도전 자금 마련에도 도움이 됩니다.
혹시 저처럼 이런 캐시백 전략을 쓰는 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실패 도전으로 답답함 느끼는 분이 저뿐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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