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유명한 프로펌들의 규정을 살펴보면서, 예전에 만들어둔 소액 계좌 성장 엑셀 시뮬레이션이 떠올랐습니다. 예를 들어, 10번 안에 $100를 $2,000까지 키우는 공격적인 전략이 있는데, 문득 느낀 게 있어요. 이 전략이나 프로펌 도전이나 결국 실패 10번이면 끝이더라고요.
그렇다면 굳이 돈 주고 챌린지를 살 필요가 있을까요? 어차피 리스크는 똑같고, 엑셀 계획대로 성공하면 진짜 돈이 내 손에 들어오는데, 프로펌은 통과해도 출금까지 제약이 많죠.
확신은 없지만...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프로프펌(Prop firm)' 도전을 고민하는 트레이더가, 본인이 만든 자가 성장 전략과 비교하며 의문을 제기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작성자는 실제 자금으로 소액 계좌를 굴리는 게 오히려 효율적일 수 있다고 느끼고 있으며, 프로펌 도전은 비용에 비해 복잡한 규칙과 제한이 많아 이득이 적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로펌이란, 일정한 평가(도전 과제)를 통과하면 회사 자금으로 매매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는 수익 분배, 손절 규칙, 출금 요건 등 다양한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어떤 방식이 장기적으로 유리할지 고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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