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큰 계좌로 스윙 트레이딩을 하고 있어서 프랍 계좌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매일 급등하거나 갭 상승한 저가주만 숏치면서 꽤 많이 벌고 있는 친구가 있어요. 보통 15달러 이하 종목만 건드리는 식인데 계속 수익이 나는 걸 보니 눈길이 가더라고요.
저는 제 본계좌로 그런 위험을 감수하고 싶진 않은데, 요즘 드는 생각이 '150K 프랍 계좌 하나 열고 쓰레기 종목들만 숏치면 리스크는 거의 없고 수익은 꽤 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거예요. 수수료도 싸다면 더더욱 해볼 만한 전략 아닐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본계좌 리스크를 지는 대신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프랍 계좌(prop account)를 활용해 숏 전략을 써볼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투자자의 질문입니다. 특히 저가주(gapper나 daily gainer) 중심의 숏 전략이 프랍 계좌에서도 가능할지, 본인의 친구가 실제로 수익을 내고 있어서 관심이 생긴 상황이에요.
프랍 계좌는 소액 초기비용으로 고액 계좌처럼 거래할 수 있는 구조이지만, 다양한 제한(최대 손실 한도, 종목 제한, 숏 가능 여부 등)이 존재해요. 본인의 전략이 프랍 펌의 리스크 관리 기준에 들어맞는지가 핵심 변수이며, 단순히 돈만 넣으면 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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