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아시아 세션에서 진입했던 단타 트레이드인데, 결과 나쁘지 않게 끝났습니다. 감기 몸살이 심해서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라 인내심이 좀 부족했지만, 어쨌든 수익은 났네요.
원래는 1:5 리스크-보상 비율로 설계했던 매매였는데, 결국 1:4 비율쯤에서 익절해서 $2,100 수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계획대로였으면 $2,900이었지만, 그래도 만족스럽습니다.
요즘 단타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분들 많은 것 같은데, 제 경험상 프라이스 액션만 제대로 공부하면 훨씬 수월해집니다. 9년 넘게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결국 이게 제일 잘 맞았어요.
이번 매매에서는 최근 비트코인 하락 흐름 때문에 시장 전반이 약세였고, 4시간봉 기준 하방 오더블록 생긴 시점에서 진입했습니다. 타겟은 최근 저점 구간으로 잡았고요.
어제 차트 분석하는 데 10분 정도밖에 안 걸렸습니다. 계획한 대로 흘러가줘서 기분은 괜찮네요. 몸 상태 안 좋아서 내일은 하루 쉬어야 할 듯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매매 하셨나요? 댓글로 서로 이야기 나누면 좋겠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기술적 분석 기반의 단기 트레이딩 경험을 공유한 내용으로, 특히 프라이스 액션 매매법이 효과적이었다는 자신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1:5 비율의 리스크 대비 수익(Risk-Reward Ratio)을 목표로 했지만, 중간에 감기 몸살로 인해 1:4 비율에서 익절하였으며 그럼에도 만족스럽다고 평가합니다.
이 트레이드에서는 비트코인의 최근 하락장을 바탕으로 숏 포지션을 잡았고, '4시간봉 기준 베어리시 오더블록'이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이 오더블록(order block)은 특정 기간 동안 강한 매도세가 형성된 구간으로, 이후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구간입니다.
글쓴이는 이 오더블록 구간에서 단기 숏 포지션을 진입했고, 목표가는 '잠시 멈췄던 과거 저점 영역'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실전 트레이딩에서 전략 선택과 멘탈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글이며, 경험이 쌓일수록 단순한 전략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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