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 넷을 키우는 전업맘인데, 작년 12월 초에 개인 계좌를 개설하고 본격적으로 풀타임 트레이딩을 시작했어요. 약 6주 동안 성과도 괜찮아서 계속 이어가려던 찰나, 갑자기 계좌에 제한이 걸렸습니다.
전화로 문의해보니 계좌를 폐쇄 조치한다고 하더라고요. 다행히 자금은 그대로 둘 수 있다고는 했지만, 이유는 전혀 설명해주지 않았고, 항소도 불가능하다고만 했습니다. 우편으로 어떤 통지가 온다고는 했고요.
전날 포지션을 넘긴 적도 거의 없고, 마진이나 일중 매수력도 초과한 적 없습니다. 불법적인 거래는 전혀 하지 않았고요. 이용약관을 쭉 읽어봐도 위반한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꾸준히 수익만 낸 게 문제라면 좀 황당하네요. 트레이딩은 제게 정말 큰 도움이 됐고, 가족 경제에도 긍정적인 변화였거든요. 혹시 스프레드 위주로 거래해도 괜찮은 브로커 아시는 분 계실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개인 투자자가 자신도 모르게 트레이딩 계좌가 정지된 상황을 공유하며, 대안 브로커를 찾고자 올린 글입니다. 작성자는 주로 고빈도 스프레드 트레이딩을 했으며, 일중 잔고나 마진 규정을 어기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프레드 트레이딩'은 주식이나 옵션을 동시에 사고파는 전략으로, 변동성이 적고 빠른 수익 기회를 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브로커(Fidelity 등)는 고빈도 전략이나 시장 질서를 해칠 수 있는 방식의 주문을 경계하고 있어, 계좌를 별다른 공지 없이 제한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제한은 기업 내부의 리스크 관리 기준에 따라 이뤄지므로, 유사한 전략을 쓰는 분이라면 각 브로커의 정책을 미리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현재 이 글의 요지는 “스프레드 전략을 허용하는 대안 브로커가 어디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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