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로 비트코인만 보유해왔는데, 베어마켓이 시작된 이후로 다른 코인들을 추가하려고 한다.
우선 구상한 목록은 다음과 같다: ETH, BCH 각각 2코인; LTC, SOL, COMP, LINK 각각 100코인; XRP, SUI, ADA, DOGE 각각 1000코인.
계산해보니 약간의 여윳돈이 남아 있어 이상적으로 2~3개 정도 더 추가하고 싶다. 뭐가 좋을지 추천해 달라.
목표는 2028~29년까지 보유할 계획이며, 100% 손실을 감당할 수 있어 리스크는 걱정 없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비트코인 중심의 포트폴리오에 알트코인들을 추가하려는 투자자가 장기(2028~29년) 관점에서 2~3개를 더 추천받고자 올린 사례입니다. 베어마켓 상황에서 코인 수(갯수)만 늘리는 것이 진정한 다각화인지, 혹은 단순한 복잡성 증가인지가 핵심 논점으로 작용합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는 것은 '어떤 코인을 추가해야 하는가'뿐 아니라 '추가할 경우 각 코인 비중은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가'입니다. 작성자는 100% 손실을 감내할 수 있다고 밝혔으므로 더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선택도 고려하겠지만, 보유 기간이 길기 때문에 배분 구조의 오류(예: 과도한 집중)는 장기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중요 개념 간단 정리: 할당(Allocation)은 포트폴리오에서 각 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집중도(Concentration)는 상위 몇 종에 자산이 얼마나 몰려 있는지를 말합니다. 상관관계(Correlation)는 여러 자산이 함께 오르내리는 경향을 뜻하며, 상관관계가 높으면 여러 코인을 보유해도 실제로는 하나의 포지션처럼 움직일 수 있습니다.
댓글 요지 요약: 몇몇 댓글은 HBAR(헤데라)를 추천했고, 다른 댓글들은 BTC·ETH 중심으로 비중을 두고 소수 종목에 집중하라고 권했습니다. 또한 ADA·COMP를 줄이라는 의견, XMR·AAVE·GNO 같은 다른 옵션을 고려하라는 제안, 그리고 단순히 코인 수를 늘리기보다 현재 BTC 비중과 상위 2~3종의 집중도를 먼저 점검하라는 조언이 있습니다.
실무적 권장: 새로운 코인을 2~3개 추가하기 전에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BTC 비중이 얼마인지, 상위 포지션들이 얼마나 집중되어 있는지 계산해 보세요. 추가하려는 코인들이 실제로 리스크를 낮추는지(다각화 효과)를 확인하면 장기 손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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