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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주가가 너무 많이 오른 종목은 어떻게 하나요? 📈

r/stocks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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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내 일부 종목이 크게 오를 경우 무조건 비중을 줄이기보다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너무 이른 매도나 불필요한 손실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는 자신만의 기준과 계획을 세워 일정한 시점에 리밸런싱하거나 시장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저는 포트폴리오 관리를 공부하고 있는데, 제 포트폴리오에는 10개의 종목이 있고 그중 2개는 50% 이상 올랐고 2개는 20% 정도 하락했습니다. 예를 들어 트레이딩212의 파이를 사용해 리밸런스를 설정하면, 10% 비중 제한 때문에 상승한 종목에 더 투자하지 않고 오히려 하락한 종목을 채우거나 상승한 종목을 팔아서 하락 종목을 더 사게 됩니다.

이 방식이 개인적으로는 잘 이해가 안 가는데, 온라인에서 이런 조언이 많이 보이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원래 10%였던 종목이 15%가 돼도 계속 들고 가나요, 아니면 매번 분할매수 때마다 리밸런싱하나요?

💬 원문 댓글 (5)

u/Val********** ▲ 5
고정 비중 리밸런싱은 주로 수동 투자자들이 하는 방법인데, 이 경우 상승한 종목을 팔고 하락한 종목을 더 사게 됩니다. 데이터상 소수의 종목이 대부분 수익을 내기 때문에 너무 일찍 수익 난 종목을 줄이는 것은 손해일 수 있어요. 리밸런싱은 균형을 맞추기보다는 리스크 관점에서 하는 것이 좋고, 투자 아이디어가 깨지지 않는 한 상승 종목을 계속 가져가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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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alancing to fixed weights is for passive investing, you end up cutting winners and adding to losers. Data shows a small % of stocks drive most returns, so trimming winners too early hurts.

Better rebalance for risk, not symmetry let winners run unless your thesis breaks.
u/Ran***** ▲ 1
리밸런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타이밍에 맞춘 리밸런싱과 일정 범위 내 밴드 리밸런싱 둘 다 괜찮다고 봅니다. 저는 타이밍 리밸런싱이 더 나은 결과를 준다고 느꼈는데, 그렇지 않으면 말씀하신 것처럼 수익 난 종목을 너무 일찍 팔게 되거든요. 다만 보유 종목 수에 따라 다를 수도 있는데, 시작 비중이 10%였는데 20%까지 커진다면 특정 종목에 과도한 위험이 몰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탄탄한 틀을 세워두고 일정한 주기로 리밸런싱하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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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I think rebalancing is important, both timed rebalancing and band-based rebalalncing is fine.

For me I found better results with timed rebalancing, otherwise I am cutting off my winners too early as you mentioned. However, it might also depend on number of holdings. If you have 10% as the starting size, and it grows to 20%, this might be too much idiosyncratic risk, whereas when a stock grows from 1% to 3% could still be considered okay.

So maybe have a strong framewwork to begin with, and then do calendar bases reba.
u/Vas********* ▲ 1
그건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컨트롤할 수 없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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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depends. Only things are out of control.
u/ste**** ▲ 1
계속해서 무조건 리밸런싱만 하면 수익 난 종목을 자르는 반면, 손실 난 종목에 더 투자하게 되어 좋은 전략 같지 않습니다. 저도 포트폴리오에 비중이 큰 종목들이 있는데 가격이 오르는 추세일 땐 그냥 두고, 추세가 바뀌면 그때 리밸런싱을 합니다. 손실 난 종목도 상승세로 반전될 때만 다시 매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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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just rebalance your portfolio all the time you would cut winners and put more money on losers, this seems a bad strategy.

I have some unbalanced stocks in my portfolio (too big), I keep this in mind, but as long as the price trend is upward, I let it run. If there is a price trend reversal, I will rebalance.

And losers are only rebought if there is un uptrend price reversal.
u/Tim************ ▲ 1
저는 무엇보다 성장 잠재력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유 지분이 1억 이하라면 아직 성장할 여지가 많다는 거죠. 주식분할 같은 것도 고려해야 하고요. 기업 스토리가 맞고, 시장 내 입지도 여전히 강하며 매출이 증가한다면 계속 사는 게 낫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큰 종목들 위주로 리밸런싱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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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würde vor allem auf das Potenzial schauen.

Anteile der Aktien. Unter 100 Millionen ist noch sehr viel Musik drin. Durch Splits usw. Wenn die Story stimmt (kaufen sie zu, sind sie weiterhin Marktführer, steigt der Umsatz?).

Also eher große Titel rebalancen, wenn man das so s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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