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포트 구성이 너무 공격적인 게 아닌가 싶어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현재 보유 중인 종목은 GLXY, AMPX, AVGO, GOOGL, ASX, RKLB, QXO, NU, SLS, NFLX, NBIS 등인데요, 대부분 성장주 위주다 보니 뭔가 한쪽으로 쏠렸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코스트코(COST), 월마트(WMT),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M), 존슨앤존슨(JNJ), 유나이티드헬스 그룹(UNH) 같이 좀 더 안정적인 종목을 추가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이런 구성이라면 조금은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근데 한편으론 종목이 너무 많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정작 제대로 분산 투자가 되고 있는지도 헷갈립니다. 이 방향이 괜찮은 건지, 아니면 되려 산만해지는 건지 의견 듣고 싶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현재 투자 중인 종목들의 포트폴리오 구성이 지나치게 성장형 기업에 치우쳐 있다고 느낀 투자자가, 보다 안정적인 기업을 추가해 균형을 맞추고 싶어서 올린 질문입니다.
글쓴이는 'COST/WMT/WM/JNJ/UNH'와 같은 안정적인 업종의 대형 우량주를 담으면 포트폴리오가 더 건강해질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너무 많은 종목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닐까' '아직도 분산이 부족한 건가'라는 다소 상반되는 걱정도 함께 보여줍니다.
여기서 글쓴이가 말하는 '앵커 종목'이란, 주로 소비재/헬스케어/서비스 분야의 가치주나 대형 우량 기업들로서 전체 수익률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보수적인 자산군입니다. 주가 상승은 느릴 수 있지만 시장 급락 시 낙폭이 작고 배당 등으로 방어력을 갖춘 주식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처럼 포트폴리오 내에서 '롤러코스터 주식'과 '수면제 주식'의 균형을 맞추는 건 장기적인 자산관리에서 자주 고려되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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