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하다 보면 대부분 진입 타이밍이나 좋은 셋업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정말 긴 시간 버티려면, 포지션 크기와 손실 관리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그런 전략으로도 리스크만 잘 조절하면 오래 살아남을 수 있고, 반대로 아무리 좋은 전략도 크기 조절을 못 하면 한순간에 계좌 날릴 수 있어요.
저는 보통 트레이드를 할 때마다 포지션 크기를 따로 계산하는데, 혹시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고정 수량으로 거래하시나요, 아니면 그때그때 리스크에 맞춰 계산하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단타나 스윙 트레이딩을 하는 트레이더들이 자주 빠지는 '진입 신호 집착'에서 벗어나, 진정 계좌 생존율을 높여주는 핵심 요소가 무엇인지를 상기시키기 위해 작성됐습니다.
작성자는 포지션 사이징(Position sizing), 즉 '한 번의 거래에 얼마를 베팅할지'를 정하는 방식이 장기 생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고 강조합니다. 실제로 진입 전략보다 중요한 것이 손실 폭과 계좌 관리인데, 많은 사람들은 이를 간과합니다.
특히, 매번 포지션을 계산해 리스크 금액을 일정하게 가져가는 방식(예: 계좌의 1% 리스크)은 흔들림에 덜 취약하다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고정 수량으로 거래하면 계좌가 줄어들거나 늘어날 때 실제 리스크가 변하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손실폭이 클 수 있습니다.
이 글은 포지션 크기를 무작정 고정하지 말고, 매 거래마다 리스크 기반으로 조정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전략이라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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