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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낮추기 했는데 손실이 줄어들지 않아요 🤔

r/Daytrading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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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단가를 낮췄는데도 전체 손실 금액은 크게 변하지 않아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매수와 매도가 전체 포지션 손익에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대한 개념 혼동이 이유입니다. 평단 계산 원리와 매도 처리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해가 잘 안 돼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한 종목을 100주 보유 중이고, 평균단가는 13달러쯤 됩니다. 손실은 약 800달러 상태였고요. 여기서 주가가 5달러일 때 40주를 추가로 매수했습니다. 그래서 평단이 조금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계좌상 손실은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그대로 800달러 정도였습니다.

근데 이후에 그 40주를 주가가 7달러일 때 매도했더니, 손실이 200달러로 줄더라고요. 머릿속으로는 '40주를 5달러에 사서 7달러에 팔았으니 80달러 수익 생긴 것 아닌가?' 싶은데, 왜 손실은 600달러가 줄어드는 식으로 나타났는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그냥 내가 번 80달러만큼만 반영되면 되는 거 아닌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주식을 매수·매도하면서 손익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혼란을 겪은 투자자가 올린 질문 글입니다. 특히 '평균단가' 개념과 '평단 낮추기 후 매도 시 손익 계산 방식'에 대해 착각이 있는 상황입니다.

질문자는 13달러에 100주 매수한 상태에서 추가로 5달러에 40주를 매수해 평단을 낮췄습니다. 이후 7달러에 40주 매도했을 때 손실이 약 200달러로 줄어드는 것을 보고 의문을 품은 것입니다. 본인은 40주로 따져서 +2달러 차익이라 단순 계산했지만, 실제로는 모든 매매가 전체 평균단가 기준으로 적용되기에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핵심은, 추가 매수를 하면 전체 보유 주식의 평균단가가 새로 계산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후 일부 매도 시에도 그 '새로운 평균단가'로 계산된 손익만큼만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이 내용은 '평균단가 조정' 혹은 '물타기 후 실현손익 계산 방식'을 이해할 때 매우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4)

u/millenialismistical ▲ 1
질문의 의도를 완전히 이해하진 못했지만, 실제 어떤 물량이 매도된 건지나 wash sale 관련 규정이랑 관련 있을 수도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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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fully understand your question but I'm guessing it has to do with what lots were actually sold and also wash sale rules.
u/Scary_Break_5394 ▲ 1
평균단가는 전체 매수가/전체 주수로 계산돼요. 마지막에 산 40주만 따로 쳐서 $5에 사서 $7에 팔아서 $2 차익, 이런 방식은 실제로 적용되지 않아요. 포지션을 추가 매수하면 전체 금액과 수량을 합쳐서 새로운 평균단가가 정해지고, 이후 매도도 그 가격 기준으로 손익이 계산됩니다.

당신의 경우 100주에 $1300, 40주에 $200 => 총 $1500에 140주 = 평균단가 약 $10.71입니다. 이후 매도는 전부 이 $10.71 기준으로 계산되는 거예요.
원문 보기
cost avg is a simple calc: total cost shares bought/total shares

it doesnt work in the way that the last 40 sh bought at $5, get sold separately at $7 for $2 profit/share. The moment u add to an open position, cost avg factors all shares with total cost, and whatever u sell after is based on cost avg.... thats the way it works.

so in your case: total cost shares (1300+200) $1500/(100+40) 140 sh = $10.71/sh cost avg. Whatever u sell now will be calculated off $10.71/sh
u/ComplexAd7272 ▲ 1
혹시 '평균단가 매수(Cost Averaging)'를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물타기(Averaging Down)'를 얘기하는 건가요? 두 개는 살짝 다릅니다.

평균단가 매수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투자해 평균매입단가를 맞추는 장기 전략이고,
물타기는 이와 달리 단기간 주가 하락 시 더 싸게 사서 평단을 낮추려는 시도를 말하거든요.
글쓴 분이 말한 건 물타기에 가까운 것 같아요. 손실을 줄이거나 본전 탈출하려는 전략이죠.
원문 보기
Are you asking about Cost Averaging or *Averaging Down*? Because they are slightly different things.

Cost Averaging is investing the same amount of money each time period whether the stock rises, falls, or remains the same. The idea being you'll be able to buy more shares when the stock is cheaper, less when it's up, so over a period of time you'll end up with a better overall price, or could sell for a higher gain later in the future compared to if you hadn't bought when the stock was down. This is more of a long term strategy.

Averaging Down is what I *think* you're referring to since this is about day trading. This is "buying the dip." The goal is similar to above, but here you're buying more shares at the lower price in the hopes it will at least go up a little and you can "break even" before you get out, or at the very least the loss wouldn't be as great. Better yet if it works similar to above, you could potentially make more if it goes back up then had you kept your original position.
u/BusyWorkinPete ▲ 1
처음에 -$800 손실이었죠. 40주를 $5에 사고 $7에 팔면 표면상 $80 수익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전체 평균단가가 $10.71로 내려가고, 이 가격 기준으로 보면 해당 매도에서 주당 약 $3.71 손실이 발생한 거예요. 결국 총 손실은 $720쯤 되는 거고요. 앱에서는 어떻게 표시됐는지 모르지만 실제 계산 방식은 이렇습니다.
원문 보기
You’re -$800. You buy 40 @ $5 and sell at $7, you made $80. You’re now -$720 on the position. When you buy the 40, your cost average drops to ~$10.71. When you sell the 40, you’re taking a loss of ~$3.71 a share. Not sure what your app is showing you, but you’re -$720 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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