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잘 안 돼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한 종목을 100주 보유 중이고, 평균단가는 13달러쯤 됩니다. 손실은 약 800달러 상태였고요. 여기서 주가가 5달러일 때 40주를 추가로 매수했습니다. 그래서 평단이 조금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계좌상 손실은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그대로 800달러 정도였습니다.
근데 이후에 그 40주를 주가가 7달러일 때 매도했더니, 손실이 200달러로 줄더라고요. 머릿속으로는 '40주를 5달러에 사서 7달러에 팔았으니 80달러 수익 생긴 것 아닌가?' 싶은데, 왜 손실은 600달러가 줄어드는 식으로 나타났는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그냥 내가 번 80달러만큼만 반영되면 되는 거 아닌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주식을 매수·매도하면서 손익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혼란을 겪은 투자자가 올린 질문 글입니다. 특히 '평균단가' 개념과 '평단 낮추기 후 매도 시 손익 계산 방식'에 대해 착각이 있는 상황입니다.
질문자는 13달러에 100주 매수한 상태에서 추가로 5달러에 40주를 매수해 평단을 낮췄습니다. 이후 7달러에 40주 매도했을 때 손실이 약 200달러로 줄어드는 것을 보고 의문을 품은 것입니다. 본인은 40주로 따져서 +2달러 차익이라 단순 계산했지만, 실제로는 모든 매매가 전체 평균단가 기준으로 적용되기에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핵심은, 추가 매수를 하면 전체 보유 주식의 평균단가가 새로 계산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이후 일부 매도 시에도 그 '새로운 평균단가'로 계산된 손익만큼만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이 내용은 '평균단가 조정' 혹은 '물타기 후 실현손익 계산 방식'을 이해할 때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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