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롭펌 쪽 테스트를 계속 백테스트하고 있는데, 어떤 날은 이기고 어떤 날은 집니다. 최근엔 1,500달러에서 3,000달러까지 올리는 도전을 했고, 한 트레이드마다 45~90달러 정도 리스크를 지면서 테스트했어요. 결국엔 목표를 달성하긴 했는데, 몇 달이나 걸렸습니다.
문제는 제가 매일매일 거래하지는 않고, 보통 일주일에 2~3번 정도만 진입합니다. 심지어 한 주 내내 3건도 안 될 때도 있고요. 이런 스타일이다 보니 실제 평가 계좌를 진행하면 완료하는 데만 몇 달이 걸릴 것 같아요.
그래서 경험 있으신 분들께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몇 달을 들여서 평가를 통과하는 건 흔한 일인가요? 아니면 평가 구간에선 리스크를 더 키워야 할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프랍펌(prop firm)에서 제공하는 평가 계좌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개인 트레이더가 작성한 것으로, 본인의 저빈도 트레이딩 스타일에 맞게 천천히 평가를 진행해도 괜찮은지 조언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프랍펌은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자금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대부분 첫 단계에서 거래 성과를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그런데 이 평가를 한 달 안에 끝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시간 제한이 거의 없는 경우도 있어 트레이더의 스타일과 평가 제도에 따라 전략이 달라집니다.
작성자는 제한된 리스크로 안정적인 트레이딩을 지향하고 있으나, 느린 페이스로 인해 시간 대비 손익 효율이 떨어지는 점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평가 구간에서만큼은 리스크를 키워야 하는지, 또는 장기 전략으로도 충분히 괜찮은지 판단 기준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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