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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계정 5개월째 버티고 있습니다 🤔

r/Daytrading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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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계정을 계속 운영하면서 리스크를 통제해온 건 칭찬할 만한 성과입니다. 이유: 평가 계정을 반복 구매해 버리는 대신 현재 계정에서 실수로부터 배우며 리스크 관리 능력을 키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집중할 점: 일관성, 손실 한도 준수, 그리고 자신만의 에지(우위)를 찾는 데 초점을 두세요.

12월부터 CFD 평가 계정으로 트레이딩을 시작해서 지금 5개월째입니다.

초반엔 성과가 괜찮았지만, 첫해라 감정에 휩쓸려 몇 번 크게 흔들렸습니다. 리스크는 조심하려고 노력했고 보통 계정의 0.3%를 리스크로 잡고 1% 이익을 목표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평가 계정을 반복해서 버리는 식으로 하지 않고 싶습니다. 지금 계정은 100k라서 새로 사서 다시 시작할 여력이 없어서 천천히 실수를 고치고 배우는 중입니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 리스크와 포트폴리오를 관리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하루하루 더 배우며 계속 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평가(evaluation) 계정'을 통과해 자금을 받기 위한 심사 기간에 있으며, 이미 몇 달째 같은 계정으로 트레이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변에서 흔히 보는 '평가를 여러 번 사서 반복하는 사람들'과 달리, 한 계정에서 버티며 배우는 게 맞는지 확인받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스스로 리스크를 작게 잡고 수익을 천천히 쌓아온 걸 자랑할 만한 성과로 봐도 되는지, 또는 너무 소극적으로 게임화된 환경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핵심 걱정은 자금(100k) 때문에 계정을 잃으면 다시 시작하기 어렵다는 점과, 아직 명확한 '에지(우위)'가 없다는 점입니다.

3)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하면:

- 평가(evaluation): 브로커나 펀딩 회사가 트레이더의 실력을 시험하는 기간으로, 일정 조건(수익 목표, 최대 손실 등)을 만족하면 실계좌나 자금 지원을 받습니다.

- '계정을 씻는다/rinse the evals': 평가를 실패하면 다시 비용을 내고 새로운 평가를 사서 반복하는 행태를 말합니다.

- 에지(edge): 장기적으로 수익을 내게 해주는 자신만의 유리한 조건이나 기법을 뜻합니다. 에지가 확실하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거래해도 기대값이 낮을 수 있습니다.

- 리스크 관리(예: 0.3%): 한 트레이드에서 계정 자산의 0.3%만 잃도록 손절을 설정한다는 의미입니다. 목표 이익이 1%면 승률과 손익비가 맞아떨어져야 장기적으로 유의미한 성과가 납니다.

간단히 말해, 작성자는 현재 계정을 통해 규율과 리스크 관리 능력을 증명하려 하며, 이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접근입니다. 다만 진짜로 유의미한 진전인지 보려면 규칙 준수, 일관된 수익 패턴, 최대손실(드로우다운) 관리 등을 계속 체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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