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하는 전략이 나름대로 수익은 나는데, 그것만 가지고 펀딩 과정을 제대로 통과하려면 최소 6개월은 걸릴 것 같아요. 그래서 고민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일정 금액 이상 크게 베팅해서 펀딩을 빨리 통과하고, 이후에 펀딩 계좌에서는 리스크 관리 제대로 하면서 운영하는 방식이 가능한지요?
전략 자체는 어느 정도 검증된 것 같은데, 너무 느리게만 가면 기회비용이 클 것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과도한 베팅을 하면 전략 본연의 수익 구조가 무너질 수 있으니 애매하네요. 실제로 펀딩 통과 후에도 리스크 관리가 가능한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작성자는 가상 계좌 평가(일명 '컴바인')를 통과해 펀딩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략은 수익률이 있지만 속도가 느려서 통과까지 6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감당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이 과정에서 나오는 주요 의문은 "일단 빠르게 평가를 통과한 다음 리스크는 나중에 조절해도 되는가?"입니다. 즉, 초기에는 과도하게 베팅해서 빨리 통과하고, 펀딩 계좌에서는 다시 안정적으로 운용하면 되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여기서 '컴바인'(Combine)은 펀딩 회사가 트레이더의 실력을 평가하는 기간입니다. 대부분 고정 수익률, 최대 손실, 거래 일 수 등의 조건을 만족해야 하며, 이 기준을 통과하면 실제 자금을 위탁받게 됩니다.
댓글들은 과도한 베팅이 전략 자체를 왜곡시켜 장기적으로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고, 수익성이 입증된 느린 전략이라면 그것에 맞는 평가 구조를 찾아보는 것이 낫다고 조언합니다. 특히, 펀딩 계좌에서도 동일한 수익 구조와 리스크가 유지되지 않으면 결국 폭락할 수 있다는 경고가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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