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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계좌에서 익절 폭이 너무 좁은데, 어떻게 TP/SL 전략을 세우시나요? 🤔

r/Daytrading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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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절(TP)은 자주 달성되고 있지만 수익 폭이 너무 작아 고민입니다. 계좌 손익비 개선과 펀딩 규칙 간 균형이 핵심입니다. 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TP/SL 설정 방식에 대해 함께 생각해봐야 할 상황입니다.

요즘 펀딩 계좌로 거래하면서 수익은 내고 있지만, 매번 TP에 걸리는 익절 범위가 너무 작아서 좀 아쉽습니다. 분명히 수익 트레이딩인데 남는 건 달러 몇 개 수준이라... 뭔가 더 벌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는 느낌이에요.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 수익은 꾸준히 나고 있음 (하지만 익절 폭이 좁음)
- 계좌 규칙(프로펌 규정 등) 때문에 TP를 크게 가져가는 게 걱정됨
- 전체 손익비(RR ratio)를 좀 더 최적화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래서 궁금한 게 몇 가지 있습니다:

1. 여러분은 펀딩 계좌에서 TP/SL 어떻게 설정하시나요?
2. 고정된 핍(pip) 기준으로 하시나요, 아니면 ATR 같이 유동적인 기준 쓰시나요?
3. 적당히 수익 먹고 나오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끝까지 가져가보시나요?
4. 일반적으로 펀딩 계좌 기준 손익비는 어느 정도로 보고 계신가요?

참고로 저는 골드나 나스닥 위주로 4시간/1시간봉에서 트레이딩하고 있고, FRVP 기반 볼륨 전략 사용 중입니다. SL을 너무 넓히면 드로우다운 제한에 걸릴까 걱정이 되네요. 진입은 나름 만족스러운데 익절/손절에서 뭔가 확신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비슷한 고민 해보셨던 분들의 조언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펀딩 계좌(혹은 '프로펌' 계좌)로 데이 트레이딩 중인 투자자가 TP(익절)와 SL(손절) 설정에 대해 전략적 고민을 나눈 것입니다. 작성자는 현재 수익을 내고 있지만 익절 기준이 너무 좁아 전체 손익비율(Risk-Reward Ratio)에 불만이 있는 상태입니다.

이와 관련된 핵심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TP/SL을 고정 수치로 설정할지, 변동성 기반으로 설정할지, 2) 언제 수익을 확정하고 언제 더 가져갈지를 어떻게 판단하는지, 3) 펀딩 계좌의 엄격한 규정(예: 최대 드로우다운 제한) 속에서 손익 구조를 어떻게 최적화할 수 있는지입니다.

FRVP(볼륨 프로파일)를 중심으로 한 진입 전략은 괜찮은데, 이제 그 진입 이후의 '종료 전략(exit)'을 더 정교하게 만들고 싶은 요청이라고 보면 됩니다. 특히 펀딩 계좌 같이 규제가 있는 계좌에서는 익절과 손절 기준을 잘못 잡으면 계좌 탈락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고민이 많은 편입니다.

💬 원문 댓글 (1)

u/trendysticks ▲ 1
조금 혼란스럽네요… 혹시 본인의 전략에 맞는 최적의 TP/SL 설정을 테스트하고 규칙화한 상태인가요, 아니면 그냥 감으로 조정 중이신가요?

사실 이 질문들의 답은 결국 다 같아요. 반복된 테스트와 데이터 분석만이 본인 전략에 맞는 최적값을 찾아주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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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little confused… have you tested your strategy and built rules around optimal SL/TP placement for your approach or are you just seeing how you feel in the moment?

The only answer to all of your questions is lots testing and data analysis to figure out what is optimal for your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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