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이트레이딩을 시작한 지 몇 달 정도 됐고, 중간중간 수익 정산도 해봤지만 펀딩 계좌도 꽤나 많이 날려봤습니다.
보통 리스크는 계좌의 1% 이내로 가져가야 한다고들 이야기하는데, 펀딩 계좌가 5만 달러라고 해도 실제 허용 가능한 리스크는 2천 달러쯤 되니까, 하루에 $20 정도만 베팅해야 한다는 의미가 되더라고요?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다는 느낌입니다.)
요즘은 NQ, ES, 골드로 1~2 계약 정도씩 트레이딩하고 있는데, 포지션 사이징을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그냥 손절선을 아주 짧게 두고 단타 위주로 계속 가져가보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아예 마이크로 미니로 종목을 바꾸는 게 나을까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딩 펀딩 계좌에서 포지션 사이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신규 트레이더의 질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계좌 자산의 1% 이내 리스크' 원칙을 실제 펀딩 계좌에 적용해보니 너무 보수적이라 트레이딩 자체가 어려워졌다는 경험을 공유합니다.
글쓴이는 주로 NQ(나스닥 선물), ES(S&P500 선물), 금 선물을 거래하고 있고, 현재는 1~2계약 정도씩 진입 중입니다. 하지만 시장 변동성과 손절 범위, 펀딩 계좌의 손실 제한 규정 등을 고려할 때 현재 방식이 맞는지 의문을 갖고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은 '포지션 사이징'입니다. 즉, 트레이더가 자신의 계좌 자산과 리스크 한도 내에서 어느 정도의 계약 수로 진입해야 적절한지를 따지는 전략입니다. 펀딩 계좌에서는 계좌 총액이 실제 허용 가능한 리스크 범위를 과대포장하는 경우가 많아, 그에 맞는 현실적인 운영 방식을 고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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