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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딩까지는 가는데 다시 다 까먹는 패턴, 저만 그런가요?

r/Daytrading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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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하나로 수익 구조를 되찾았다는 경험입니다. 많은 단타러들이 HTF 맥락을 놓친 채 진입하면서 비슷한 실패를 겪습니다. 나만의 '반드시 거치는 사전 점검' 기준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 보세요.

몇 번이나 펀딩까지는 갔는데, 결국엔 또 다 까먹고 제자리로 돌아오더라고요.

문제는 무리한 리스크를 져서가 아니에요. 그 순간에는 괜찮아 보이는 자리였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큰 흐름에서 안 맞는 트레이딩이 많았어요. HTF 맥락은 어떤 날은 제대로 확인하고, 또 어떤 날은 대충 넘겼죠.

바꾼 건 대단한 전략이 아니라 단 하나입니다. 진입 전에 '절대 생략하면 안 되는 맥락 점검'을 무조건 스스로에게 강제한 거예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 계신가요? 여러분은 진입 전에 반드시 확인하는 게 뭐예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손절 없이 과도한 리스크를 지는 게 아니라 '맥락 파악 부족'으로 펀딩된 계좌에서 다시 수익을 깎아먹은 경험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특히 단기 매매 참가자들 사이에서 자주 나오는 패턴 — 단기적인 차트 구간만 보고 진입하고, 큰 그림(HTF: High Time Frame)을 놓쳐서 장기적으로 손해를 보는 경우 — 을 언급합니다.

작성자는 결국 새로운 기법이 아니라 '진입 전 맥락 체크'라는 아주 기본적인 절차를 생략하지 않도록 강제하면서 안정적인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HTF 컨텍스트'는 4시간 이상 차트에서 주요 가격대나 추세를 의미합니다.

마지막에 묻는 질문은 결국 '여러분은 진입 전에 어떤 체크리스트를 반드시 확인하나요?'이며, 많은 트레이더들이 각자의 필수 사전 절차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K24iVtec ▲ 1
저는 ORB 방식 쓰는데, 9:35 기준 고가랑 저가 캔들 체크하고, FVG가 그 구간을 넘을 때 기다렸다가 리테스트가 유지되면 진입해요. 손절은 2%, 이익 목표는 3~5% 정도로 잡고요. 급등이 아닌 이상, 욕심 부려서 더 오래 들고 있진 않아요. 손절 당하면 그날은 종료, 복수 매매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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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 method :My requirements are Check High and Low candle at 9:35, wait for a FVG to break one of these zones, if retest holds jump in. 2% stop loss or 3-5% profit. Don’t get greedy and hold on to something above that unless it is absolutely sky rocketing. Take my loss and end my day if stop loss happens, no rev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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