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펀딩 받을 수 있는 트레이딩 계좌들이 많아서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결국 이 계좌들도 실제 돈이 아니라 모의 자금인 거잖아요. 근데 모의투자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게 실전이랑은 꽤 차이가 큽니다. 주문 체결이 즉시 이뤄지고, 슬리피지도 없고, 수수료도 없어서 훨씬 수월하거든요.
그래서 궁금한 게, 펀디드 계좌는 이런 부분을 얼마나 사실적으로 반영하느냐예요. 실전처럼 슬리피지를 적용한다든가, 수수료를 시뮬레이션에 포함시킨다든가 그런 게 있는지요. 물론 수익 인출 조건이나 일관된 수익률 유지 같은 다른 어려운 기준도 있다는 건 아는데, 그건 별개로 진짜 '트레이딩 자체'가 얼마나 실제랑 비슷한지가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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