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삼각형이나 지지선 같은 차트 패턴에 시간 낭비 안 합니다. 그런 선들 그려봐야 결국 알고리즘 매매의 먹잇감이 될 뿐이에요. 실제로 큰 움직임 직전에 손절 당한 경험 한두 번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돈이 어디에 몰리는가'만 봅니다. 시장에 제출된 제한 주문(패시브 유동성)과 적극적으로 시장가로 진입하는 매수 주문(액티브 유동성) 위치를 시각화하는 스크립트를 직접 작성해서 쓰고 있어요. 지금 올린 차트는 그 방법으로 만든 유동성 맵인 셈입니다.
정확한 진입 전략은 따로 운영하는 분들과만 공유하지만, 시각화 툴 자체는 공개 가능합니다. 레벨 찍고 맞추는 정답 퀴즈는 이제 그만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코드 요청 주시면 답글로 전송드릴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매매를 지속하던 작성자가 기존의 '차트 패턴 분석' 방식에 회의감을 느끼고, 직접 유동성 기반 접근 방식으로 전환했다고 밝히는 내용입니다. 즉, 기존처럼 삼각수렴, 지지선 등 특정 '형태'를 예측하는 방식은 느리거나 안 먹힌다고 판단하고, 대형 주문이나 수급 움직임 쪽에 집중하겠다는 취지입니다.
그 과정에서 작성자는 '패시브 유동성(=시장에 걸려있는 지정가 주문들)'과 '액티브 유동성(=즉시 체결되는 시장가 주문)'을 시각화하는 도구를 직접 만들었고, 이를 기반으로 매매 타이밍을 잡는 듯합니다. 다만, 구체적인 매매 전략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트레이딩 커뮤니티에서 호기심을 끌었으며, 공개한 시각화 도구의 소스코드를 받아보려는 댓글이 여러 개 달렸습니다. 하지만 한 커뮤니티 사용자는 작성자가 유료 판매를 시도하며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도구 사용에 앞서 판단은 신중히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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