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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셀하는 개미들 🐳 조용히 XRP 매집 중

r/CryptoMarkets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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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를 손실 보고 파는 개미들이 늘고 있는 반면, 대형 투자자들은 조용히 매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온체인 지표와 주소 활동 데이터를 보면 시장의 두려움 속에 누군가는 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단기 변동보다 심리 전환의 조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XRP 시장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평균 매입가인 1.48달러 아래로 가격이 떨어지면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손절 매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SOPR 지표가 1 아래로 내려갔다는 건, 대부분이 손해 보고 파는 물량이라는 뜻이고요.

이런 분위기 속에서 반대로 움직이는 쪽도 있습니다. 가격이 하락하던 최근 몇 시간 동안 10만 달러 이상 규모의 트랜잭션이 무려 1,389건이나 발생했고, XRP 렛저 상의 활성 주소 수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큰손들은 지금 이 구간에서도 움직이고 있는 거죠.

과거에도 이렇게 패닉 매도가 나온 후엔 긴 횡보장이 이어졌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흐름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1.20달러 선이 지지되고, SOPR이 다시 1 위로 회복한다면 매도 구간이 마무리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두려움이 큰 시기지만, 일부는 기회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큰손들이 먼저 선점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아직 바닥이 아닌 걸까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중요한 구간인 건 확실해 보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XRP 가격 하락과 거래 패턴 변화에 대한 투자자의 관찰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작성자는 '손절 매도하는 일반 투자자'와 '매집 중인 대형 투자자' 간의 행동 차이에 주목하며, 지금이 심리 전환 구간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SOPR는 판매된 암호화폐가 손익 구간 중 어디에 있는지를 보여주는 온체인 지표입니다. 이 지표가 1보다 작다는 건 판매자 대다수가 손해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이 손절 매도를 시작하는 시점이 시장의 전환점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이를 기반으로 고점 혹은 저점을 가늠하려는 분석이 자주 이뤄집니다. 글 작성자는 과거(2021-2022년)의 유사한 상황과 비교하면서, 향후 시장 흐름을 판단하려는 목적에서 이 내용을 공유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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