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가 수익의 60% 이상을 미국 정부와의 계약에서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정치권 변화가 실적에 미칠 영향이 걱정되는 시점입니다.
특히 ICE 관련 프로젝트처럼 논란이 많은 계약들이 민주당 측 반발에 직면하면서, 앞으로 예산 삭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보입니다. 실제로 중간선거에서 정권이 흔들리는 일이 반복되어 왔고,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2027년엔 예산 관련 갈등이 심화되고 양당 간 힘겨루기가 극심해질 것으로 보여, 이 과정에서 팔란티어가 받는 혜택도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한편 현재 주가가 연간 순이익 기준 200~300배 수준으로 매우 고평가된 상황이라, 실적 불확실성과 맞물려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개인투자자로, 최근 팔란티어에 대한 포지션을 롱에서 숏으로 전환했습니다. 현재 풋옵션 보유 중이며, 향후 추가적인 단기 매매 가능성도 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팔란티어(PLTR)의 주가가 미국 정치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을 우려하며 작성된 의견 포스팅입니다. 글쓴이는 특히 미국 정부 예산 싸움, 중간선거, 그리고 ICE(이민세관단속국) 같은 민감한 주제와 관련된 계약이 향후 수익에 미칠 타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플랫폼을 제공하며, 정부와 기업 양쪽 모두를 고객으로 두고 있지만 현재도 수익 대부분을 미국 정부에서 얻고 있습니다. 그중 일부는 정치적으로 예민한 정부 기관과 관련되어 있어 정치적 구도로 인해 예산이 변경될 가능성에 민감합니다.
또한 현재 주가가 높게 평가되어 있어(연간 순이익 대비 200~300배 수준) 실적이 잠시만 흔들려도 큰 폭의 조정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리스크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이러한 불안요소를 반영한 투자 전략 수도공개이자, 이에 대한 토론을 유도하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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