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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정치 리스크에 노출된 수익 구조 ⚠️

r/stocks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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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는 미국 정부 의존도가 높아 정치 구도 변화에 따라 수익성 위협이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중간선거와 정부 예산 갈등이 격화될 경우 핵심 계약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는 현재의 고평가 밸류에이션과 정부 계약 의존도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팔란티어가 수익의 60% 이상을 미국 정부와의 계약에서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정치권 변화가 실적에 미칠 영향이 걱정되는 시점입니다.

특히 ICE 관련 프로젝트처럼 논란이 많은 계약들이 민주당 측 반발에 직면하면서, 앞으로 예산 삭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보입니다. 실제로 중간선거에서 정권이 흔들리는 일이 반복되어 왔고,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2027년엔 예산 관련 갈등이 심화되고 양당 간 힘겨루기가 극심해질 것으로 보여, 이 과정에서 팔란티어가 받는 혜택도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한편 현재 주가가 연간 순이익 기준 200~300배 수준으로 매우 고평가된 상황이라, 실적 불확실성과 맞물려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개인투자자로, 최근 팔란티어에 대한 포지션을 롱에서 숏으로 전환했습니다. 현재 풋옵션 보유 중이며, 향후 추가적인 단기 매매 가능성도 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팔란티어(PLTR)의 주가가 미국 정치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을 우려하며 작성된 의견 포스팅입니다. 글쓴이는 특히 미국 정부 예산 싸움, 중간선거, 그리고 ICE(이민세관단속국) 같은 민감한 주제와 관련된 계약이 향후 수익에 미칠 타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데이터 분석과 AI 기반 플랫폼을 제공하며, 정부와 기업 양쪽 모두를 고객으로 두고 있지만 현재도 수익 대부분을 미국 정부에서 얻고 있습니다. 그중 일부는 정치적으로 예민한 정부 기관과 관련되어 있어 정치적 구도로 인해 예산이 변경될 가능성에 민감합니다.

또한 현재 주가가 높게 평가되어 있어(연간 순이익 대비 200~300배 수준) 실적이 잠시만 흔들려도 큰 폭의 조정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리스크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이러한 불안요소를 반영한 투자 전략 수도공개이자, 이에 대한 토론을 유도하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 원문 댓글 (8)

u/Muntberg ▲ 5
민주당이 ICE에 예산을 주기 싫어할 수는 있어도, 그렇다고 팔란티어 자체를 배제하려는 건 아닐 겁니다. 결국 미국 정치는 큰 틀에선 하나의 흐름으로 돌아가고, 일부 민감한 이슈만 부각되는 구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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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ts may not want to fund ICE but that doesn't mean they don't want PLTR around for everything else. The country is ultimately run by a uni-party with a few divisive issues brought to the top to keep people distracted.
u/collegeboywooooo ▲ 4
민주당도 자기들 방식대로 권력 강화를 위해 팔란티어를 활용하고 싶어할 겁니다. 그저 방향만 다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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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ts will want to use Palantir for their own power agenda / totalitarian goals as well. Just with a different flavor.
u/GothamsTrader ▲ 3
성장주에서는 미래 PER이 더 중요하죠. 팔란티어가 78배면 높은 편이긴 해도 못 버틸 수준은 아니고, AI 종목들이 계속 오르면 PLTR도 같이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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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 P/E is more important in growth stories. 78 in PLTR - rich, but tolerable. If AI names keep moving higher, I see no reason why PLTR won't.
u/AlGAdams ▲ 1
누가 정권을 잡든 간에 점점 더 중앙집중식 의사결정이 강화되고 있는 게 미국 현실입니다. 정치권이 경제 통제, 관세, 정보 검열 같은 수단들을 스스로 내려놓을까요?
저는 팔란티어가 제공하는 해결책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회사는 계속 성장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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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atter who is in power the trend is very clear: centralized planning is consolidating at the federal executive level in America.
Do you think any political party in power is going to relinquish the expansion of economic controls, stakes, tarrifs, or the content policing and information collection?

I dont like PLTR, they offer a solution to a problem that I personally hate exists but they will most likely continue to grow.
u/manwithouttaplan ▲ 1
ICE 계약에 너무 집중하신 것 같아요. 그 계약은 연 1,500만 달러 정도고, 팔란티어 전체 매출이 약 40억 달러인데요. 0.00375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정부 매출이 60%라는 수치도 조금 이상해요. 2025년 4분기 기준으로 보면 미 정부 매출이 약 5.7억이고, 전체는 14.1억 정도니까 40%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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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over indexed on ICE. The ICE contract is $15m a year. Palantir's revenue is ~\$4b. So thats about 0.00375 of their revenue. Also I'm not sure where you are getting the 60% number. In Q4 2025 their US Gov revenue was 570m, with a total revenue of 1.41b. So thats 40%.
u/Hairy_Muff305 ▲ 1
팔란티어는 이스라엘군(IDF)이 팔레스타인 타겟을 더 잘 식별하는 데도 도움 주고 있죠. 누가 세계를 움직이는지를 생각하면 이 회사는 그럭저럭 괜찮게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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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also help the IDF target Palestinians better, so given who rules the world PLTR should be ok.
u/Longjumping-Speed511 ▲ 1
셀프 강제출국 앱이 뭔가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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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f is the self deportation app?
u/Silver-Minute-3907 ▲ 1
팔란티어의 정부 비중 높은 매출 구조는 양날의 칼인 듯해요. 지금은 대형 계약으로 좋지만, ICE 예산 논란도 있고 중간선거 변수도 있어서 언제든 흔들릴 수 있죠. 상업 부문 확장이 이 리스크를 얼마나 상쇄할 수 있을지, 아니면 그냥 밸류가 너무 부담스러운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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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s government-heavy revenue is a double-edged sword. Big contracts now, but political winds can shift fast especially with ICE funding under fire and midterms coming. Curious how people see their commercial push helping them hedge this risk, or is the valuation just too rich for 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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