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입니다. 저는 2000틱 차트로 스캘핑하고, 그 차트에서 전략을 백테스트해서 빠르게 대응해야 합니다.
백테스트에서는 잘 되는 것 같은데 실거래에서는 바가 언제 끝나는지 몰라서 진입을 못 해 좋은 기회를 여러 번 놓치고 있습니다.
틱바가 언제 끝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나 팁이 있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런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틱 기반(거래 횟수 기반) 차트로 스캘핑 전략을 개발해 백테스트를 했고, 실거래에서 같은 성과를 내려다 타이밍 문제에 막혔습니다. 틱바는 '몇 거래 후에 닫힌다'는 규칙으로 동작하므로 시간 간격이 일정하지 않아 실제 시장에서는 바가 언제 닫힐지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는 것: 바가 끝나는 정확한 순간을 어떻게 식별해야 하느냐, 또는 그것을 미리 예측해 놓고 신속히 주문을 넣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본질적으로 타이밍(실행) 문제입니다.
어려운 개념들 간단히 설명: '틱 바'는 고정된 수의 체결(틱)이 쌓이면 그 바가 닫힙니다. 따라서 체결 속도가 빨라지면 바는 짧게, 느려지면 길게 지속됩니다. '테이프 속도'나 '오더 플로우'는 체결이 발생하는 빈도와 볼륨의 흐름을 말하며, 중요한 가격 구간에서는 주문이 몰려 바가 급격히 완성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전에서 도움이 되는 관찰 포인트: 체결 속도(프린트 간 간격), 갑작스런 볼륨 증가, 중요한 서포트/레지스턴스 근처의 체결 집중도를 주시하면 바 마감 시점을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DOM, 푸트프린트, 거래 속도 알림 같은 도구를 활용하면 백테스트와 현실 간 타이밍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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