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에 XRP로 4R를 벌었고, 밤에는 나스닥에서 -1R 손실을 봐서 전체적으로 +3R 수익을 냈습니다.
XRP는 밤새 크게 올랐고 2.50까지 돌파할 것 같아서 그 흐름에 맞춰 포지션을 잡았어요.
나스닥은 며칠간 횡보하다가 주간 고점을 뚫고 상승 모멘텀을 탈 것 같아 두 개의 트리거 주문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주문이 단기 고점을 맞아 손절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전체 포지션을 정리했어요.
주문 가격을 5포인트만 더 낮거나 높게 설정했더라면 괜찮았을 텐데 그 부분이 아쉽습니다.
이번 일을 겪으면서 이렇게 쉬운 기회를 놓친 게 제 실수인지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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