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급 구간을 기준으로 트레이딩하고 있는데, 매매 자체는 잘 풀리는 편이에요. 다만 트렌드가 완전히 확정되기 전까지 기다리는 습관 때문에 진입이 너무 늦어지는 게 문제입니다.
5분봉 캔들을 보면서 HH, HL, 그리고 다시 HH가 나오기까지 기다리는데, 그러다 보면 이미 수익률의 30% 정도는 흘러가버리더라고요. 1분봉도 시도해봤지만 너무 지저분하고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즘 고민 중인 건, 이 구조적 확인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에 대한 거예요. 단타 관점에서, 트렌드 전환 즈음에 진입 타이밍을 잘 잡기 위해 어떤 전략이나 지표들을 주로 활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꼭 해결해야 할 심각한 문제는 아니지만, 최적화를 해보고 싶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데이 트레이딩)를 하는 투자자가 트렌드 전환 지점에서의 진입 타이밍에 대해 고민하며 올린 글입니다. 글쓴이는 수급 매매를 기반으로 하되, 너무 확실한 추세 전환 신호(HH, HL 등)를 기다리다 보니 진입이 늦어지고 수익구간을 놓치는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5분봉에서 '고점 상승–저점 상승–다시 고점 상승'이 나타나기까지 기다리는 동안, 이미 시세가 꽤 진행되어 수익률이 줄어들고 있죠. 반면, 1분봉은 너무 흔들림이 심해서 신뢰가 낮다고 느끼고 있어요.
이러한 상황에서 다른 트레이더들은 어떤 방식으로 '트렌드 확인'과 '효율적인 진입'을 병행하고 있는지 조언을 구하는 글입니다. 고수들은 보통 더 큰 차트 흐름(예: 30분봉, 1시간봉)으로 방향감을 잡고, 5분봉은 진입 타이밍만 잡는 식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