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트레이딩 5개월, 펀디드 계좌 7번 손실 후 깨달음 😅

r/Daytrading 조회 29
원문 보기 →
💡

작성자는 연속된 계좌 손실 뒤 자신의 실수임을 인정하고 데모와 수동 백테스트로 다시 점검하려 한다. 이는 자금을 지키고 재발을 막기 위해 시스템·심리·리스크 관리를 정비하려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독자는 리스크 한도, 감정 통제, 백테스트 품질과 일일 루틴의 지속 가능성에 집중해야 한다.

트레이딩 시작한 지 약 5개월 됐고, 펀디드 계좌를 7번 잃은 후 결국 문제는 나 자신이라는 걸 깨달았어.

2월 한 달 동안은 모두 데모로만 거래했고 매일 30~45분씩 수동 백테스트를 했다. 3월도 계속 데모 거래와 백테스트를 이어간 뒤, 스스로 충분히 자신감이 생기면 다시 펀디드 계좌에 도전할 계획이야.

최근에 바꾼 중요한 점들을 정리하면, FOMO나 복수 매매는 하지 않기로 했고 손실을 잠그는 설정을 적용했으며 리스크 관리를 개선해서 최대 포지션 크기를 MNQ 2계약으로 제한했어.

내 일상 루틴은 이렇다: 이전 고점·저점, 상위 타임프레임 FVG(갭), 전체적인 매매 편향을 표시하는 데 약 20분을 쓴다. 그다음에는 내 매매 조건이 나올 때까지 대기하는데 보통 1~1.5시간 정도 걸리고, 이후에는 주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한다.

이 정도 루틴이 일상적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 아니면 과정에 뭔가 추가하거나 바꿀 점이 있을까?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여러 번 펀디드(자본 제공) 계좌를 잃은 뒤 원인을 되돌아보고 있으며, 즉각적인 실계좌 복귀 대신 데모와 백테스트로 기법과 심리를 재정비하려는 상황이다. 연속 손실이 트레이더로 하여금 시스템·심리·리스크 관리 세 부분을 점검하게 만든 것이다.

작성자가 진짜 묻고 있는 것: 현재의 데일리 루틴(표시·대기·관찰)과 변경한 규칙들(감정 통제, 손실 잠금, 포지션 제한)이 실전 복귀를 위한 충분한 준비인지, 혹은 추가해야 할 핵심 요소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한다.

어려운 용어를 간단히 설명하면:

  • 펀디드 계좌: 자본 제공사가 자금을 내고 트레이더에게 거래 기회를 주는 계좌. 성과에 따라 자금을 유지하거나 잃을 수 있음.
  • 데모 거래: 실제 돈을 쓰지 않고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거래하는 것. 전략 검증과 심리 연습에 쓰인다.
  • 수동 백테스트: 과거 차트를 보며 손으로 매매 타이밍을 되짚어 보는 연습. 자동화된 백테스트와 달리 심리·실행 과정을 함께 점검할 수 있다.
  • FOMO(놓치고 싶지 않은 심리)·복수 매매: 감정 기반의 즉흥 매매로 손실 확대 위험을 높인다.
  • 손실 잠금(락 리스크 설정): 하루 손실 한도나 계좌 보호 장치로 더 큰 손실을 방지하는 규칙과 시스템을 말한다.
  • MNQ 2계약: MNQ는 마이크로 나스닥 선물(소형 선물)로, 계약 수는 포지션 크기를 뜻한다. 계약 수를 제한하면 개별 거래의 금전적 위험을 통제할 수 있다.
  • FVG(페어 밸류 갭): 가격이 빠르게 이동하면서 생긴 '빈틈'을 참고해 매수·매도 구간을 판단하는 개념(간단히 말해 가격의 불균형 구간).

요약 조언(간단히): 지금의 접근(데모+백테스트+리스크 규칙)은 합리적이다. 추가로 고려할 것은 거래 저널 작성(진행·실패 원인 기록), 리스크 대비 수익(샤프나 기대값) 추적, 정기적인 트레이드 리뷰 세션, 그리고 감정 기복을 체크할 수 있는 구체적 룰들이다. 이러한 요소들이 갖춰지면 실전 복귀 시 리스크를 더 잘 관리할 수 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