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한 트레이더가 자신의 거래 내역을 보여주는 영상을 봤어요. 평소에도 관심이 있어서 구독했는데, 바빠서 자세한 내용은 못 봤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로 올라온 영상에는 자기가 국내에서 500대밖에 없는 차를 샀다며 자랑하는 모습이 나오더군요.
사람들이 트레이딩을 쉽게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평생을 두고 노력해야 하고 성공하기도 쉽지 않은 분야라고 생각해요.
제가 틀린 건지 모르겠지만, 트레이딩으로 번 부를 과시하는 게 정말 일을 잘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SNS에서 멋져 보이려고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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