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스캘핑을 연습 중입니다. 기존의 방법은 약간 제 스타일에 맞게 손봤고, L2와 테이프 리딩을 중심으로 진입 타이밍을 잡고 있어요.
그런데 진입 후에는 어디를 봐야 할지 아직도 좀 애매합니다. 테이프도 계속 봐야 할까요, 아니면 차트나 L2를 중심으로 봐야 하나요?
트레이딩 중에 차트 → L2 → 테이프 이렇게 시선이 어디를 주로 따라가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정리하자면, 저는 약 58% 정도는 맞고 있는데 손실 구간이 수익보다 더 크고, 손절 타이밍도 늦는 편이에요. 그래서 혹시 테이프나 L2를 더 잘 보면 나가는 타이밍도 좀 더 정교하게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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